자고나면 늘어가는 셀러브리티 어패럴 라인에 애쉴리심슨이 가세한다. 에이브릴라빈의 어패럴라인 런칭 소식에 이어 전해진 애쉴리의 패션사업은 의류업체‘Wet Seal’와 함께 진행하며, 그녀만의 개성과 감각이 담긴 티셔츠 라인이 될 것이라고. 올 4월 22일 그녀의 앨범 발매에 맞춰 미국...
지난 1990년대 디자이너 아이작미즈라히가 타겟(Target)과 손잡고 편한 가격대의 여성 라인을 론칭했을 때만 해도 디자이너와 매스마켓의 만남은 하나의 충격이었다. 하지만 2004년 칼라거펠트를 선두로 스텔라매카트니, 빅터앤롤프, 로베르토까발리가 H&M과 제휴, 성공적인 콜레버레이션을...
이탈리아 패션하우스 프라다의 2007년 순이익이 66%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의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시장의 럭셔리 수요가 급증하고 가죽 제품과 액세서리 매출이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세 차례나 연기되었던 프라다의 주식 상장...
‘여자의 아름다움은 권력이다. 그리고 패션은 그 권력을 상승시키는 절대적인 무기다.’ 이 말이 너무 지나친 비약처럼 느껴지는가? 하지만 아름다운 외모가 아니었다면, 스타일리쉬한 패션이 없었다면 재클리 케네디가 지금까지도 여성들의 패션에 영감을 미치고 다이애나 황태자비가 헐리우드 스타만큼...
울트라럭셔리 브랜드의 대명사 에르메스(Hermes)가 유로화 강세의 부정적 영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7.3% 성장률을 달성해 이름값을 해냈다. 이같은 결과는 부유한 여성들의 상징, 버킨백과 실크타이의 매출이 4억5200만 유로에 달하고, 라이카(Leica) 카메라에 투자하면서 900...
이탈리아 디자이너들의 호텔 사랑이 눈물겹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럭셔리 업계의 경쟁과 낮은 생산원가를 무기로 이탈리아 어패럴 시장을 치고 들어오는 중국과 싸우고 있는 이탈리아 디자이너들은 이제 어패럴을 넘여 호텔 사업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조용하게 강한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
지난해 메릴린치(Merrill Lynch & Co)를 통해 다량의 주식을 인수할 바이어를 찾아나선 디자이너 로베르토까발리가 항간에 떠도는 21억 달러 매각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페르미라어드바이저스(Premira Advisors), 신벤(Cinven) 카알라일그룹(Carlyle ...
여자의 패션은 남자하기 나름인가?코카인과 파티를 즐기는 전 남자친구 피트도허티와 헤어진 케이트모스의 패션에 비상등이 켜졌다. 악명높은 마약 중독자였지만 뛰어난 신체조건과 패션 감각으로 에디슬리만을 비롯한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제공했던 피트도허티와 결별한 후 급속도로 노쇠한 모습을 보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