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섹슈얼(metrosexual) 붐이 남성의 패션 반경을 넓혀준 후 남성들의 스타일 욕구는 여성들의 욕구만큼이나 당연시 되어버렸다. ‘멋 내는 남성’이 실없는 사람이 아닌 ‘감각적인 남성’, 심지어 ‘성공적인 남자의 필수요건’처럼 인식되기 시작한 것은 남성 패션의 활동범위를 한층 업...
화려한 컬러와 열정의 브랜드 쿠스토바르셀로나(Custo Barcelona)의 감성이 인테리어와 만난다. 페넬로페크루즈, 샤키라, 비욘세, 베니퍼애니스톤 등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과 젊은 파티광들의 매니아 브랜드로 유명한 쿠스트바르셀로나의 독특한 컬러 감각은 일찌감치 인테리어 업계에 영...
마음은 럭셔리 브랜드를 향하지만 지갑은 현실을 생각해야 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고마운 브랜드들이 있다. 하이엔드급 디자인과 품질을 포기하지 못하지만 가격부담에 허덕이는 여성들에게 대안으로 떠오른 이들 브랜드는 출신지도 미국부터 프랑스, 호주 등 다양하며, 미국 패션가에서도 심심찮게 그 이...
고르바쵸프 전 러시아 대통령을 러기지 광고에 등장시켜 눈길을 끌었던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전설의 록밴드 롤링스톤즈(Rolling Stones)의 멤버 키스리챠드를 광고 캠페인에 등장시켰다. LVMH의 수장 베르나르아르노의 아들 앙뜨완아르노가 지휘한 이번 캠페인은 패션 지...
일본발 패스트패션 라벨 유니클로(Uniqlo)가 4월 9일부터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티셔츠를 선보이는 ‘2008 UT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UT 프로젝트’는 유니클로가 매년 전 세계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제휴, 700여벌의 새로운 티셔츠를 선보여온 프로젝트로 올해는 지난 1...
패스트패션의 대명사 H&M이 권위 있는 월드리테일어워드(World Retail Awards)에서 “올해의 멀티마케터(Multi Market Retailer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월드리테일콘그레스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세계 유수의 레티얼러들과 ...
갭의 매출 반전이 쉽지 않은 모양새다. 방만한 유통망 정리, 베이직으로 돌아가는 머천다이징 구성을 통해 부진에 빠진 매출전환을 노려온 갭은 4월 5일 기준으로 5주 순매출이 13억7000만 달러에 불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나 하락했다. 게다가 2008년 3월 동일 매장 매...
이머징 마켓 유통망 확장에 나선 조르지오아르마니의 운영 수익이 지난해 17% 상승했다. 이 같은 상승의 견인차는 럭셔리 수요가 급증한 중국 시장의 활약 덕분으로, 글로벌 신용경색 위기에도 불구하고 올 한해 수익 또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강인한 아르마니의 매출 파워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