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가 진행하는 CFDA Fashion Award의 수상자가 발표되었다. ‘올해의 여성복 디자이너’ 상은 캘빈클라인을 다시 화제의 중심에 올려놓은 프란시스코 코스타, ‘올해의 남성복 디자이너’는 럭셔리하게 패션계로 재진군한 톰포드가 받았고, 벨기에 디자이너 드리...
매출 탄력을 되찾으며 재기에 성공한 베네통(Benetton)이 F/W 밀라노 컬렉션이 진행되는 시점에 맞춰 최초의 임시 매장을 오픈했다. 아동과 엄마를 위한 전용 매장으로 오픈된 이번 매장은 2008 F/W 아동복 컬렉션을 독점으로 제공하는 매장으로 단 두 달만 운영된다. 1500㎡...
29세 미만의 소비력 높은 젊은층이 가장 많은 나라이자 천연자원과 성장에 대한 욕구로 충만한 경제적 환경을 갖춘 브라질은 글로벌 어패럴 업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나라다. 하지만 브라질 시장을 노리고 글로벌 어패럴 업체들이 진군을 서두르는 이 시점에 서 글로벌 어패럴 제조업계에서 큰 성...
디자이너 파워는 어디까지일까? 요즘 패션계의 움직임을 보면 어패럴 디자인은 그저 하나의 징검다리일 뿐, 진정한 패션의 목적은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지휘하는 정복자인 듯 하다. 작게는 화장품과 액세서리부터, 홈퍼니싱/테이블 웨어 크게는 호텔과 리조트/까페 사업까지 디자이너들의 파워는 그야...
온라인 시장이 패션계의 중요한 유통망으로 자리한 지금에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2/3는 여전히 인터넷을 유용한 마켓으로 활용하는데 능숙치 않은 모습이다. ‘포레스터리서치(Forrester Reseach)가 월폴(Walpole)의 의뢰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부유한 소비자들의 인터넷 ...
안정감있는 매출 회복세를 유지하며 2000년대초 흔들리던 모습을 말끔히 씻어낸 베네통(Benetton)이 멕시코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베네통은 최근 시어즈멕스코(Sear Mexico)와 2010년까지 멕시코 내 베네통 판매처를 250곳으로 확장한다는 계약에 서명, 백화점과 신규...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이머징 마켓의 가치가 높아진 지금, 이머징 마켓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브라질의 패션과 럭셔리 수요가 늘면서 어패럴 업계가 ‘브라질의 시장성’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전 세계 5위를 달리는 높인 인구 밀도와 경제성장세는 그만큼 패션 브랜드가 진출할 시장이 많다는 ...
샤론스톤이 크리스챤디올 화장품 광고에서 밀려났다. 이번 사태는 그녀가 최근 중국 쓰촨 성에 발생한 대지진에 대해 ‘티베트 사태에 대한 인과응보‘라는 식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후 중국인들의 반감이 심해지자 매출 타격을 우려한 크리츠챤디올이 중국 광고에서 그녀를 제외시킨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