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의 교과서였던 ‘Sex & the City’에 빈번히 등장, 여성들의 선망하는 디자이너로 자리한 「지미추」가 헌터 웰링턴 부츠와 콜래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한다. 사냥을 좋아하던 영국 귀족들의 사냥화에서 시작된 웰링턴 부츠는 최근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이 덧칠해진 트렌디한 레인 ...
美 대통령 취임식이 다가오면서 오바마 대통령 부부가 취임식에 어떤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등장할지는 패션계의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다. 특히 미 대선이 진행되는 동안 미셀 오바마의 의상을 제작, 화제에 오른 디자이너 마리아핀토가 다시 영부인의 의상을 디자인할지 모른다는 소문이 돌면서 그녀...
글로벌 경기 침체를 촉발시킨 美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와 파생상의 주역으로 눈총 받는 美 금융 업계와 투자 은행들이 정부의 엄청난 재정 지원을 받고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물론 미국 내에서 조차 취약한 자동차 업계에도 논란 많은 자금이 투입되는가 하면, 어려운 시기일수록 인간의 원초적 ...
부담 없는 가격,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탈리아 액세서리 브랜드 펄라(Furla)가 환경친화적이고 컨템퍼러리한 미니 컬렉션을 론칭했다. 미적 정서와 환경에 대한 의식을 절충한 Eco Bags 시리즈는 두 개의 손잡이가 달린 직사각형 쇼퍼와 숄더토트, 실용적인 코...
농담 삼아 골프웨어가 ‘주부들의 교복’처럼 자리한 지금, 단순한 스포츠웨어에서 벗어나 트렌디한 스트릿웨어 혹은 레저 웨어로 진화를 꿈꾸는 골프웨어 트렌드에 관심이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지난해 10월 개최되었던 제16회 Golf Sports Trade Show에서 드러난 20...
속설처럼 자리한 “불황이면 여자들의 스커트가 짧아지고 립스틱은 잘 팔린다”는 속설이 맞긴 맞나 보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어패럴 업계는 침울하지만 립스틱 매출은 강한 탄성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미국발 금융 불황이 이미 시작된 지난해 상반기 로레알의 매출은 5.3% 증가했고, 고가의 기...
프랑스의 하이스트릿 패션 체인 모르간(Morgan)이 경기 침체에 직격탄을 맞았다. 샤르코지 대통령과 결혼하기 전 칼라브루니가 모델로 활약하기도 했던 모르간은 50개국에 500개의 매장 및 210개의 입점 매장을 갖고 있는데 고정고객이 많은 영국에서 조차 백화점 대다수 백화점 입점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충돌에 베네통(Benetton)이 날벼락을 맞았다. 이스라엘 군이 이슬람 저항운동단체 하마스의 거점지, 가자를 침공하며 엄청난 피해자가 양산되자 분노에 찬 이란 시위자들이 베네통 매장에 불을 지른 것. 테헤란 북부의 고급 상거래지역 돌랫에 위치한 베네통 매장은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