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패션위크에 오른 런웨이 무대를 3-D 입체 영화로 상영, 현장에서 실제로 런웨이 무대를 지켜보는 듯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던 버버리가 2010 버버리 프로섬 가을/겨울 컬렉션 제품 일부를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 런웨이 쇼에서 가장 많은 찬사를 받았던 시얼링 라인드 플라잇 재킷과 버...
순간 포착 vs 움직임 : 에너지 / 컬러 / 소재 / 실루엣 창의성 – 움직임 – 감동 – 활기 – 무언가를 보여주기 스타일 & 장르의 믹스 가속화 / 경계 붕괴 2011년 봄과 여름을 위한 ‘프리미에르비종(PREMIEREVi...
인터넷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는 무엇일까? 인터넷이 패션계의 중요한 유통 수단으로 자리하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자연스런 마케팅 통로로 인정받고 있는 지금 네티즌의 ‘브랜드 인식’은 해당업체의 인지도와 소통능력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된다. 최근 페이스북 사용자를 상대로...
온라인 진출을 가시화하며 디지털 테크놀로지 채용에 긍정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자라가 애플 아이폰을 통한 제품 홍보 및 정보 제공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하지만 자라의 애플리케이션은 의류와 신제품 사진이 제공되는 베이직한 수준으로 핸드폰을 사용한 모바일 커머스를 적극적으로 진행하...
디자이너 알렉산더맥퀸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그의 시그너쳐 라벨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알렉산더맥퀸의 실질 주인 프랑스 럭셔리 그룹 PPR이 알렉산더맥퀸의 사업을 계속 진할 뜻을 밝혔다. PPR의 수장 프랑시스앙리피노르는 알렉산더맥퀸을 ‘친구’이자 천재 디자이너, 시인의 영혼을...
히트작 알렉사(Alexa) 백의 인기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1089달러라는 편치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가격에 부합되는 개성 있는 디자인과 퀄리티가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는 이유라고. 실제로 멀버리는 글로벌 패션계가 불황의 늪에 빠져있을 때도 탄탄한 매출을 구축하며 ...
전설적인 몸매를 가진 세계적 모델로 성공적인 란제리 사업을 펼치고 있는 엘맥퍼슨이 패션 수도 파리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쁘랭땅 백화점에 문을 연 ‘엘’ 매장은 400제곱미터 규모로 문을 1989년 론칭한 이후 미국과 캐나다에 450개, 영국에 250개, 유럽에 300여개의...
디지털 테크놀러지 채택에 적극적인 패션 하우스 샤넬이 올해 말부터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 온라인의 힘을 알면서도 온라인을 적극적인 유통 통로로 활용하는데 주저해왔던 럭셔리 업계의 관행을 생각하면, 샤넬의 온라인 시장 진입은 기타 럭셔리 업계의 온라인 유통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