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칼라거펠트가 파리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방을 선보였다. 미국 업체 Magnum Ice Cream 홍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작업에 사용된 쵸콜릿은 모두 10.5톤에 달하며 의자, 침대, 테이블, 러그 모두 초콜릿으로 제작된 것은 물론 온몸이 초콜릿으로 뒤덮인 밥...
실용적인 업스케일 핸드백으로 유명한 코치의 매출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글로벌 불황기에도 매출 파워를 과시한 코치의 3/4분기 수익이 18% 상승한 것.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수치로 중국과 미국 시장의 강한 매출 탄력에 힘입은 것이다. 코치의 3/4분기 순익은 1억...
멋진 남편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둔 아내이자 엄마, 자신만의 건강한 요리법을 담은 요리책을 발간하고 컨추리 음반 취입까지 제안 받는 재주꾼 기네스펠트로가 올 9월부터 코치의 광고 캠페인에 등장한다. 시대를 뛰어넘는 완숙한 관능미와 자신감의 대명사 마돈나는 루이비통의 광고에서 퇴폐적인...
감각적이고 여성스런 다이어트 코크 병을 디자인했던 칼라거펠트가 이제 아이스크림 광고까지 지휘한다. 샤넬의 장기 집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뛰어난 포토그라퍼, 영화 제작, CD 제작까지 다양한 실력을 뽐내온 칼라거펠트가 매그넘 아이스크림과 제휴, 단편 영화 형식의 3부작 광고 필름을...
불가리의 2011년 상반기 매출이 27.5% 상승, 글로벌 불황기의 악몽을 완전히 날렸다. 올 상반기 매출은 3억9400만 달러로 글로벌 시장의 고른 매출 상승, 특히 중국의 매출 파워가 큰 힘을 발휘했다. 럭셔리 제국 LVM H에 인수되며 글로벌 유통망 확장에 막강한 지원을 확보한...
블랙아이드피스의 메인 보컬이자 솔로 활동도 병행하고 있는 퍼기가 메이시백화점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슈즈 라인, 「퍼기 풋웨어」 홍보전을 진행했다. 섹시한 몸매가 돋보이는 감각적 스타일을 즐겨 선보이는 퍼기는 패션계에서 자리 잡은 그웬스테파니, 제시카심슨의 뒤를 이어 패션 사업에 ...
버버리가 영국 보다는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 주력해온 런던의 매장 포토폴리오를 재구성하고 신규 매장을 오픈하는 등 투자를 확대한다. 유럽과, 중국, 인도 등 이머징 마켓 중심의 투자 정책을 집행해온 버버리가 다시 런던 챙기기에 나선 이유는 런던 올림픽 관광객 특수를 노린 전략적 행보로...
미국 중가 커리어 웨어 제국 존스그룹이 지미추 인수 작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 섹스앤더시티에 등장, 매니아 브랜드에서 패셔니스타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등극한 업스케일 슈즈, 핸드백 메이커 지미추는 글로벌 유통망 확장을 위해 든든한 지원군을 찾아 왔는데 존스그룹이 유력 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