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연 '플레이노모어' 대표수줍은 듯 반짝이는 눈망울을 가진 샤이걸 핸드백이 세계를 매혹시키고 있다. 컨템포러리의 위트를 담은 패션 브랜드 ‘플레이노모어(PLAYNOMORE)’가 색다른 디자인은 물론 좋은 품질을 무기로 해외 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김채연 대표가 2014년 론칭한 ...
패션 스타트업, 패션 산업 혁신 06 ‘서울언니’라는 재미있는 이름의 언니들이 모인 온라인 셀렉트 숍이 있다. 오늘의 서울을 담고 내일의 워너비를 판매하는 시티라이프 편집숍 ‘서울스토어’가 그 주인공. MCN의 1인 창작자와 같은 ‘서울언니’와 이커머스의...
(왼쪽부터) 인스타그램의 에바 첸 디렉터, 보그 에디터 수지 멘키스, ‘발망’의 올리비에 루스텡이 토론 후 셀카를 찍고 있다.럭셔리의 정의가 변화하고 있다. 첨단 기술의 발전과 신사고 방식을 지닌 밀레니얼 소비자의 부상, 그리고 사회적 책임감을 중시하는 기업이 주축이 되어 새로운 패러다...
'빠오시냐오'중국 남성복 시장이 지난해 저조한 실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2016년 1분기 실적도 하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1분기 실적을 발표한 남성복 브랜드는 7곳으로 거의 대부분의 기업이 전년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기업의 실적을...
중국남성복 대표 브랜드 ‘지우무왕(JOEONE)’의 2015년 매출과 수익률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익률은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지우무왕’이 발표한 2016년 1분기 실적에서도 이러한 성장세는 지속됐다. 무엇보다 전체적인 중국 남성복 ...
하이란홈넘쳐나는 재고로 중국 패션업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가장 골머리를 앓고 있는 곳은 ‘하이란홈(Heilan Home)’. 지난해 말 기준으로 재고가 95억 8000만 위안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하이란홈’ 자산의 40%에 달한다.사실 재고 부담은 ‘하이란홈’만의 문제가 아니다. ...
여성 의류 브랜드 ‘레미떼’가 종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난다.자유로운 감성을 기반으로 한 컨템포러리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의 여성복을 선보이던 ‘레미떼’가 리빙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레미떼앳홈’을 오픈했다. 의류, 코스메틱, 액세서리 등에서 그 영역을 확장해 라이프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