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두타 면세점부건에프엔씨(대표 박준성)가 인플루언서 기반 이커머스 성공 모델로 꼽히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 ‘임블리(www.imvely.com)’와 ‘멋남(www.mutnam.com)’의 자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올 9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부건의 뉴 비즈니스...
김물결 신원 ‘씨’ 상품기획팀 부장신원(대표 박정주)의 여성복 ‘씨’가 상승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새롭게 바꾼 상품을 통해 올 상반기 연간 이익률 목표치의 70%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2배 상승한 수치다. 김물결 ‘씨’ 상품기획팀 부장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세일50’ 명동 메가스토어는 패션 액세서리 아이템을 일반 판매가에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세일즈 전략으로 가성비를 쫓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모았다.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세일50’이 지난 21일 서울의 중심이자 관광명소인 명동에 메가스토어 오픈식을 개최했다. ‘세일50’ 명동 ...
아웃도어 업계가 침체기를 지나 또다시 올 성장기를 대비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왼쪽부터 올해 상반기 탄탄한 브랜드 자리를 지켜 효율 1위를 달성한 ‘노스페이스’ 누적 외형 매출 1위를 달성한 ‘네파’ 유일한 플러스 성장을 보여 신장률 1위를 달성한 ‘디스커버리’ 아웃도어 브...
하창명 '커먼그라운드' 전략영업 파트장이번 ‘커먼그라운드’ 리뉴얼의 핵심은?이젠 반짝 트렌드가 아닌 지속적인 관점에서 ‘코드’에 맞는 콘텐츠를 보여주고자 한다. 스트리트와 유스 컬쳐를 기반으로 더욱 깊게 파고 드는데 초점을 맞추겠다는 뜻이다. 가성비에 매몰돼 싼 가격만을 좇으면 기존의 ...
리뉴얼된 ‘커먼그라운드’가 ‘스트리트 유스 컬처’ 기반의 MD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야말로 환골탈태(換骨奪胎)다. 컨테이너 복합 쇼핑몰 ‘커먼그라운드’가 다시금 소비자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올 4월 개점 2주년을 맞은 ‘커먼그라운드’는 ‘커버낫’ ‘세인트페인’ 등 인기 스트리트 브랜...
다운 최대 3만장 생산…제도권 캐주얼과 동량 가져가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들이 올 겨울 아우터류를 확대한다. (왼쪽부터)다운파카 3만장을 생산하는 ‘커버낫’, 판매호 조세로 첫 롱패딩을 출시하는 ‘LMC’, 항공점퍼에서 다운, 코트까지 영역을 확장한 ‘스테레오 바이널즈’스트리트 캐주얼 브...
맞춤 제작 서비스 제공하는 '아서맥클린'아서앤그레이스(대표 여종건, 한채윤)의 남성 럭셔리 백 브랜드 ‘아서맥클린’이 국내 최초로 맞춤 제작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달 초 신세계백화점 본점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맞춤 제작 서비스에 들어간 ‘아서맥클린’은 기대이상의 반응에 힘입어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