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com’ 화면국내 주요 패션기업들이 ‘글로벌 직구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이들은 최근 중국시장이 정치적인 영향으로 일반무역과 개인운송(일명 보따리상)에 대한 제재가 강화됨에 따라 온라인 직구 플랫폼에 관심을 높이고 있다. 글로벌 직구는 11.9%의 직구관세만 부담하기 때...
지난 3월 진행된 CHIC-Young Blood 전경한국 대표 패션 브랜드가 CHIC-영블러드(CHIC-Young Blood, 이하 CYB)를 통해 중국 사업에 불씨를 당긴다.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CYB에는 ‘보이런던’ ‘로미스토리’ ‘숲’ ‘스펠로’ ‘밸롭...
패션발 뷰티 브랜드들이 패션 브랜드의 인지도와 차별화된 콘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사진은 ‘앤트로폴로지’에 입점한 ‘랩코스’ 페이지패션 전문 기업들이 뷰티 시장에서도 승기를 잡을 수 있을까? 패션기업들의 뷰티 시장 개척기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9년 난다(...
여성 영스트리트 시장의 판도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급성장세를 이어오며 침체됐던 백화점 유통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던 영스트리트 조닝이 성숙기에 도달하면서 개편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백화점은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올 하반기 영스트리트 조닝을 축소하고 입점 수수료는 높인...
론칭 6개월차의 온라인 셀렉트숍 ‘하고’는 판매가 19만원의 ‘하고 새들백’을 4차에 걸쳐 리오더했다. 매 판매마다 300개의 수량을 넘어서며 꾸준히 판매량이 늘고 있고, 새로운 디자인에 대한 고객 문의도 줄을 잇고 있다. 이는 선주문에 따른 제작방식인 ‘하고 펀딩’이 있었기에...
‘와디즈’에서 진행된 ‘샤플-닥터노’ 프로젝트에는 2만명이 넘는 서포터가 참여해 15억여 원의 펀딩에 성공했다.크라우드 펀딩이 새로운 패션 유통 경로로 주목 받고 있다. 신발 브랜드 ‘마더그라운드’는 올 2월 론칭 당시 유일한 유통 채널로 ‘텀블벅(Tum blbug)’을 선택했다. ‘텀...
에프앤에프 사옥 전경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가방의 디스커버리’를 만든다. 이를 위해 지난달 LF 액세서리 부문장 출신의 정승기 상무를 영입, 신사업 팀 꾸리기에 나서는 등 신규 가방 브랜드 론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아웃도어 시장에서 ‘디스커버리’를 성공시킨 에프앤에프는 신규 브...
공세적 대리점 영업 자제 ‘가진 것 확실히 지킨다’유통망·물량 자연증가분 외 동결‘대물량, 선기획, 비수기 생산’ 옛말반응생산 비중 20%까지 상향구색 강화 ·스팟 및 리오더 활성화영업 노선은 ‘효율 제고’ 한길로골프에 밀려 가두점 장악력 약화1~7월 외형·점당 매출 역신장특화상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