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이 아닙니다. MZ들의 놀이터입니다' 더현대서울은 백화점이라고 불리길 거부한다. 현대백화점이 지난해 2월 오픈하면서 처음으로 시도한 브랜딩 '더현대서울'이 올해 매출 1조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세계 강남점이 10년 만에, 현대 판교점이 5년 만에 1조원 매출을 달성한 것...
2022년 유통가에서 가장 핫했던 리테일 브랜드는 어디일까? 여전히 온라인의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무신사는 오프라인까지 확장하며 O2O 채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고, 신세계그룹 역시 W컨셉의 재정비를 마치고 2030 여성 시장 공략에 나섰다. 또 '퀸잇'을 위시로 한 4050 여성 플...
묵리459팬데믹 이후 지친 마음에 안정을 주는 요가와 명상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공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바쁜 일상 속 한 템포 쉬어갈 수 있는 쉼을 위한 공간이 주목 받고 있는것. 도심에서 떨어졌지만 일상을 비우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컴포트랩(대표 최선미)이 전개하는 언더웨어 '컴포트랩'은 TV 광고, 카테고리 확장, 채널 다양화 등 과감한 시도를 진행하며 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최근 젊고 감각적인 언더웨어 브랜드들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컴포트랩'은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기에 20...
에스제이그룹의 '캉골키즈'는 1000억원 외형이 넘는 '뉴발란스키즈' 'MLB키즈'의 아성에 도전하며 올해 역시 100%대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젊은 세대 부모들에게 힙한 아동복으로 이미지를 굳히고 있는 '캉골키즈'는 베이직한 스타일이 아닌 스트리트 감성의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 레인...
분크(대표 석정혜)가 시즌마다 대박 아이템을 제조해 내며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올해 41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는 '분크'는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실용적인 디자인과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면서 잡화 시장의 메이저 브랜드로 발돋음 했다. 특히 석정혜 대표가 선보인 감각적인 컬렉...
올해 '육육걸즈'는 프리미엄급 PB 라인과 에코라인 기획생산을 통해 MZ세대의 호응을 받으며 쇼핑몰 단일 브랜드로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울 100% 자켓과 슬랙스, 니트, 프리미엄 데님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면서 1020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평가다. 특히 프리미엄 라인 ...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키르시'의 체리 열풍은 올해도 계속되며 600억원 볼륨을 바라보는 대형 브랜드로 성장했다.론칭 첫 해 체리 심볼로 이름을 알린 '키르시'는 틴에이저 스타일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기 시작,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단기간 내 고속 성장을 이뤄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