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현대·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의 여성복 MD개편이 큰 폭으로 진행됐다. 이들 백화점은 전국 대부분의 점포에서 브랜드를 교체, 비효율 매장을 정리·축소하고 매출을 높이기 위한 브랜드 구성에 중점을 뒀다. 여성복은 올 상반기 10여 개의 브랜드가 중단함에 따라 효율 중심의 매장 구성...
동대문 영패션몰 프레야타운(대표 배관성)이 휴식공간으로 최근 단장한 정문 앞 ‘썬큰광장’공간을 넓힐 예정이다. 이미 후문광장에 ‘타가디스코’와 ‘바이킹’ 등 놀이기구를 설치해 운영중인 프레야 측은 정문광장 역시 엔터테인먼트 기구와 편의시설 등을 확보해 상가전체를 동대문 쇼핑지역의 명소로...
5월에 오픈한 상암아울렛점이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상암월드컵 경기장내에 위치한 「지오다노」는 평일에는 270∼300만원, 주말에는 550∼7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인기 아이템은 1만원∼1만5천원대의 반바지와 1만5천∼2만5천원대의 남방. 반바지는 하루에 70∼80개, ...
스포츠와 감성 캐주얼 브랜드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동성로는 하반기를 준비하는 브랜드들의 이동이 한창이다. 「쿠아」는 확장을, 「수비」매장이 철수한 자리에「알유진」이 들어섰으며, 「쏘베이직」자리에는 「지오다노」가 들어설 예정이다. 「알유진」자리에는 「ABC마트」가 70여평 규모...
많은 주얼리 브랜드들이 역신장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쇼핑몰의 주얼리 매출은 꾸준한 신장세를 지속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음은 상반기에만 전년대비 300%신장해 올해 300억원 매출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현재 다음에서 영업중인 업체는 50∼60여 개에 이...
인디고팜(대표 유승렬)이 데임컨셉샵「인디고팜」을 이번 시즌부터 본격 전개한다. 「인디고팜」은 데님 관련 상품을 한자리에서 토털 제안하는 새로운 개념의 멀티샵. 19∼24세 젊은 층을 주 타켓으로 하는 「인디고팜」은 다양한 데님 소재를 사용, 감각적이고 패셔너블한 상품을 제안하는 브랜...
캐주얼 브랜드「나크나인」이 부도 한 달만에 새 주인을 찾았다. LA리치(대표 안병오)는 지난 16일 자산과 부채를 떠 안는 자산인수방식으로 「나크나인」브랜드를 인수했다. 「나크나인」을 인수한 LA리치는 나산 출신의 안병오 사장이 주축이 돼 만든 회사. 그동안 신규 캐주얼 사업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