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선전하는 브랜드는 ‘잘 알려진’ 브랜드다. 군별로 매출 상위 브랜드는 아동에서 「미치코런던키즈」가, 스포츠군에서 「웨스트우드」 「스피도」가 잘 나가는 브랜드다. 란제리는 「드로르」, 언더웨어는 「코튼클럽」 「휠라인티모」 「엘레쎄인너웨어」가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
「헬로우키티」 「베스트키드」 신장세 이마트는 현재 20% 정도를 차지하는 의류 비중을 확대하지 않고 효율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브랜드 수를 늘여 외형을 키우기보다 입점 브랜드들이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시키고 매장을 안정화 시키겠다는 것...
지난달 18일에 오픈한 「유지아이지」 충장로점은 주변 상권에서 일찍 문을 열고 가장 늦게 문을 닫는 매장이다. 보통 오전 10시에 오픈하고 적어도 저녁 11시까지는 매장문을 열어놓는다. 이 매장의 김문희 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남들과 똑같이 해서야 경쟁력이 없다. 일찍 시작해서 가...
중저가대의 주얼리 세트는 홈쇼핑에서 꾸준하게 팔리는 인기 아이템이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귀걸이의 판매가 좋다. LG홈쇼핑은 60분 방송에 2억4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고, CJ홈쇼핑의 '라벤더 플라워' 귀걸이는 단 20분 만에 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현대홈쇼핑의 「오마샤리...
남성복 전문업체 GNSF(대표 이경옥)가 할인점 사업에 주력한다. 남성복 「란체티」와 「빌리디안」을 전개중인 GNSF는 이번 가을에 이마트를 겨냥해 「크리스찬오자르」를 출시한 데 이어 백화점 위주로 전개했던 「빌리디안」을 롯데마트 등 할인점 위주로 전개하기로 하는 유통전략을 수정했...
이마트 남성복 부문이 불황을 모르는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 10월 이마트 남성복 부문은 전년대비 40%의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 신규점을 제외한 점포당 신장률도 20%를 상회했다. 브랜드별로는 LG패션의 「TNGT」가 10개점서 11억원을 판매해 가장 높은 매출을 보였으...
세이브존(대표 용석봉)이 노원점의 신영식 점장을 화정점으로 , 노원점의 하남수 영업부차장을 대전점으로이동 발령했다. ...
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의 의류 브랜드 「MCM패션」이 지난달 28일 롯데 잠실점에 입점했다. 롯데 잠실점은 「MCM패션」의 아홉 번째 매장. 「MCM패션」은 지난 2월 출시 이후 브랜드 인지도 확산과 유통망 확대에 주력해 왔으며 유통망은 전국 주요 백화점 위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