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텐」 명동2매장 「행텐」이 공격적인 대리점 확장을 모색하기 위해 명동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8일에 오픈한 「행텐」 제2매장은 직영으로 운영되며, 규모는 30여 평의 복층으로 구성되었다. 조명과 원목 등 인테리어를 고급화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느낄 수...
롯데백화점의 10월달 주얼리 매출이 전년대비 11.3% 신장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10월에는 15억8천1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올해에는 17억8천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11.3%의 매출상승을 기록했다. 이는 백화점매출이 9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노량진 전철역 앞에 위치한 「헌트인너웨어」노량진점은 고객의 입장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전략으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매장의 김효문 사장은 “속옷의 특성상 입어보고 사는 것은 어려워 판매사원의 설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제품이 나오면 판매사원들에게 먼저 입어보도록...
리얼리더스(대표 김성민)의 「애스크」가 겨울 아이템으로 인기몰이에 나섰다. 디테일로 약간의 변형을 준 「애스크」의 겨울 아우터는 명동, 부평, 광주 등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유행에 민감한 소비자가 밀집한 상권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은 점퍼. 포켓...
세이브존에서는 「마인」 「시스템」 「오즈세컨」 「TBJ」 「잠뱅이」 「클라이드」 「유지아이지」 등이 월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BCBG」 「머스트비」 「후라밍고」 「엠씨」도 6천만∼8천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세이브존의 여성 브랜드들은 ‘저렴한 가격’이면서...
캐주얼·남성복 강세, 여성복 약세 국내 최초의 정통 아웃렛 몰을 자부하는마리오아웃렛 에서는 어떤 브랜드가 강세를 띠고 있을까? 마리오에서 역시 브랜드 지명도가 높고 물량이 풍부한 브랜드들이 강세다. 복종별로는 캐주얼과 남성복이 강세를 보인 반면, 명품은 보합, 여성복은 약...
2001아울렛은 고급스러운 매장관리와 다양한 브랜드, 풍부한 상품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2001아울렛은 패션의류 비중이 다른 아울렛에 비해 높은 편. 까다로운 입점관리와 매장관리, 상품의 다양화로 이미지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는 것이 선전의 비결이다. 인기 브랜드들은 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