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로● 대구 동성로는 「MLB」와 「클라이드」 「베이직하우스」가 2억원대의 매출을 보여주며 보합내지는 상승세를 띠고 있다. 「MLB」 「후아유」 「엔진」 「이엑스알」 「애스크」 등 스포티한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가 상종가를 치고 있으며, 매장을 리뉴얼한 「클라이드」와 신규...
●명동● 명동상권은 스포츠 브랜드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화장품, 이너웨어 등 신세력들의 진출이 눈길을 끈다. 「ABC마트」는 올해 들어 매달 꾸준한 상승세를 타며 지난 5, 6월에는 6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고, 「푸마」도 지난 6월 날씨 등의 영향으로 다소 매출이 ...
경기침체로 위축됐던 올 상반기를 의류 브랜드는 어떻게 보냈을까? 본지는 전국 9대 주요 상권 대표 브랜드들의 올 상반기 월별 매출을 조사, 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각 상권의 흐름을 되짚어보았다. 명동은 「푸마」 「르꼬끄스포르티브」 등 스포츠 브랜드가 강세를 보였으며 저가 화장품, 이너웨...
상천(대표 유상천)의 「쿨상천」이 백화점 영업에 나섰다. 「쿨상천」은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해 유투존 단독매장과 갤러리아 패션관 행사매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지난 20일부터 갤러리아 패션관 단독매장을 운영하기 시작, 하루 200만원 정도의...
모브컴퍼니(대표 맹동규)의 「셔츠오브스튜디오」가 지난달 오픈한 롯데마트에서 호조를 띠고 있다. 지난 2월 런칭한 남성 셔츠 전문 브랜드 「셔츠오브스튜디오」는 6월 16일 롯데마트 상무점과 의왕점에 입점해, 의왕점은 지난 주말 25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셔츠오브스튜디오」...
◇ 「니」 「노튼」 「지지피엑스」 은행동 신세웅 사장 은행동에서 「니」와 「노튼」을 운영하던 신세웅 사장은 올해 「지지피엑스」를 오픈해 현재 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독특한 마케팅 전략과 고객관리, 그리고 적극적인 직원관리를 바탕으로 한 덕에 그가 운영하는 점포는 항상...
신성통상(대표 염태순·허무영)의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이 백화점에 이어 노면상권서도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폴햄」은 5월 말부터 부평, 동성로, 안양 등이 하루 400∼500만원대 매출을 올리며 상승세를 주도했으며 지난 2일 오픈한 해운대점도 평일 380만원,...
현대백화점이 셔츠의 브랜드 단위별로 효율을 높인다. 브랜드 수를 축소하고, 브랜드별로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오픈형 매장으로 인테리어를 개선, 셔츠 판매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본점은 상반기에 리뉴얼했고, 천호점은 오는 30일 공사가 들어가며, 효율이 높은 매장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