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최형석)의 「코모도」가 「코모도진스」 라벨로 노면상권을 공략한다. 상반기 코모도 스포츠 라벨을 보여준 「코모도」는 하반기에 대리점 전용 라인인 「코모도진스」를 새롭게 선보이는 것. 「코모도진스」 라인은 전체물량의 30% 정도로, 기존의 코모도 상품보다 가격이 20% 다운됐다. ...
●부평● 부평상권은 10대 고객이 주를 이루며 「스프리스」 「애스크」 「푸마」 등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스프리스」는 월 2억원이 넘는 매출로 지난 하반기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부평상권 1위 매장자리를 지키고 있다. 20평 규모의 「스프리스」는...
●충장로● 충장로에서는 「스프리스」 「엔진」 「이엑스알」 「카파」 「엠엘비」 등 스포티한 브랜드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초저가 화장품 「미샤」 「더페이스샵」도 선전했으며 「남인천하」 등 보세 편집 매장도 유연한 매장 운영으로 불황을 극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충장...
●광복동● 상반기 광복동에서는 「MLB」「스프리스」「EXR」「카파」등 스포티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가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말에 오픈한 「MLB」는 매월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선전해 주목받고 있다. 「MLB」는 2월 22일에 오픈해 2월 6천, 3월 1...
●고사동● 전주 고사동은 상반기 들어 타유통업체와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몇몇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브랜드들이 보합 내지는 하락세를 띠고 있다. 「카파」 「애스크」 「이엑스알」 등의 캐주얼 브랜드들이 강세를 띠는 가운데 여성복인 「BNX」도 안정적인 매출을 내고 있다. 특...
●은행동 ● 매출을 주도하던 캐포츠 브랜드의 실적이 한 달 새 급락하면서 은행동 분위기는 무겁게 가라앉았다. 6월, 은행동 주요 브랜드 매출은 전월대비 30%에서 많게는 50% 까지 떨어졌다. 점주들은, “비수기에 경기침체까지 겹쳐 매장을 유지하기도 힘든 상황”이라며 “은행...
●원주● 「마루」 「트루젠」 「조이너스」 등이 1억원 가량의 매출을 내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루」는 1월부터 4월까지 상승세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5, 6월에는 전월대비 20%씩 매출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억원 안팎의 매출을 유지...
●청주● 청주상권은 스포티즘 등 특정 경향보다 브랜드 경쟁력에 따라 명암이 결정되는 양상을 보였다. 올 상반기 「스프리스」 「애스크」 「마루」 「클라이드」가 월 1억원이 넘는 매출로 선전한 것이 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스프리스」는 매출이 월 1억5천이 넘으며 청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