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열풍을 일으켰던 아웃렛 개발이 최근 조정기에 접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개발 모델도 패션 아웃렛에서 지역밀착형 생활 공간으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유통 전문가들은, “몇몇 패션타운의 개발 거품 사례가 늘어나면서 이전의 한탕주의식 개발은 더 이상 시장에서 받아들여지지 않...
◇ 「크리스찬오자르」 「크리스찬오자르」가 할인점 남성복 시장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 브랜드는 남성복 전문업체 GNSF(대표 이경옥)가 지난해 9월에 출시한 중가 남성복 브랜드. 「크리스찬오자르」는 남성복 전문업체로서 상품력에 대한 자신감과 인지도 높은 라이선스 브랜...
할인점들이 패션 브랜드들을 적극 유치하고, 매장을 넓히는 등 패션을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까르푸 등 주요 할인점들은 여성복, 캐주얼 브랜드 등 경쟁력 있는 브랜드들을 적극 유치하면서 패션 부문 매출이 크게 늘었다. 이마트의 패션 부문 매출은 9월까지 전년대비 24%...
가두 상권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주요 상권 점주들은 유통 포화 상태에 이른 캐주얼 브랜드 대신 이제 막 가두 상권을 공략하고 나선 여성복 브랜드에 주목하고 있다. 캐주얼은 유통 포화 상태 캐주얼 브랜드는 검증된 상권에서 더 이상 매장 개설이 어려울 정도. 안정적인 규모...
◇ 「라인」 린컴퍼니(대표 문우옥)의 「라인」이 주요 백화점에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라인」은 지난달 롯데영플라자에서 1억8천만원(26일까지), 롯데잠실에서 1억5천만원 등 전년대비 20%신장하는 등 판매 호조를 보고 있다. 청량리, 부산점에서도 메인층으로 매장을 ...
고급화의 상징인 백화점이 바뀌고 있다. 지난 1990년 후반 시장 활성화를 위해 입점시킨 중저가 브랜드들은 이제 백화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상품군으로 자리잡았다. 롯데백화점의 멀티플라자는 백화점 내에서도 외형이 가장 높은 매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22개 전점에 구성되어...
◇ 「잇미샤」 일산 덕이동점 오픈한 지 2달이 조금 넘은 「잇미샤」 일산 덕이동점은 주말이면 20대 중반에서 30대의 커리어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 지난 8월 10일 오픈해 20일 동안 4천만원, 9월에는 6천500만원,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8천만원의 매출로 꾸...
가을 중반이 지나고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가운데 상권들의 매출이 많이 떨어졌다. 코엑스몰에는 브랜드 멀티쇼핑몰 엔터식스가 입점했고, 대학로상권은 많은 브랜드들이 빠져나갔다. 포항상권도 근근이 매출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이러한 가운데 코듀로이, 벨벳 소재 재킷이 효자상품으로 각광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