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대표 김기문)의 「제이에스티나」가 주얼리 시장을 평정했다. 올해 3년차를 맞는 「제이에스티나」는 롯데 잠실점과 광주점, 현대 천호점, 대백, 삼성플라자 등주요 백화점서 매출 1위에 오르는등 시장 리딩 브랜드로 올라섰다. 매출은 지난해 95억원을 기록했다. 대부분 매장을 지...
갤러리아 웨스트 2층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2층, 잡화 특설매장이 매출호조를 보이고 있다. 잡화 특설매장에서는 4∼5일 간 브랜드별 이월상품을 70% 다운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일평균 500만원에서 최고 8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풀라」는 지난 12월...
쌈지(대표 천호균)의 「아큐펑쳐」가 매장을 확대하여 서울 대도시 주요 백화점에 입점한다. 올 봄·여름 백화점 MD 개편부터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 10여 개 매장을 오픈을 추진중이며, 현재 현대 신촌, 미아, 중동점과 신세계 미아, 인천, 광주점 입점이 확정된 상태다...
올 봄 백화점 정기 MD개편에서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입점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아웃도어 시장은 지난해 여타 패션 복종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서도 브랜드별로 20∼45%에 달하는 큰 폭의 성장을 이뤄 관련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연말에는 패션협회가 선정한 패션계 이슈...
롯데백화점이 지난 28일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 마케팅디렉터에 버트랜드 에티엔느 펠레그린(Bertrand Etienne Pellegrin) 부장을 영입했다. 펠레그린 부장은 에비뉴엘의 홍보를 총괄하게 되면, VIP와 고객서비스 개발, 점포디자인 콘셉트 관리, 영업직원 훈련 프로그램 ...
화장품업체들이 불황 탈출구를 찾기 위한 다양한 활로개척에 나서고 있다. 태평양은 편의점 겨냥한 미래파 액티오를 출시했으며, DHC, 캔디숍도 최근 편의점 유통에 진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더페이스숍, 도도클럽 등은 지하철역 안에 매장을 오픈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에...
신원(대표 박성철)의 「지이크」가 가두상권을 강화한다. 「지이크」는 올해 대리점을 현재 13개에서 18개로 늘리는 등 가두상권 매장을 늘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대리점 매장의 경쟁력을 위해 기존의 가격대에서 10∼20% 하향 조정한 기획물을 늘리는 등 적극적인 영업을 펼...
보스렌자(대표 김명자)의 「보스렌자」가 올해 40개 매장을 오픈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준비하고 있다. 「보스렌자」는 오는 12일 장안동에 직영점을 오픈하며, 춘천·제주·전주·김해 등 지방 중소도시 위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기존 신사복 대리점이나 취급점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