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트레이딩(대표 이은수)의 주니어 브랜드 「아워큐주니어」가 볼륨 브랜드로 도약한다. 「아워큐주니어」는 현재 70개 매장에서 올 연말까지 100개로 매장 수를 늘리고 올해 220억원의 매출 목표를 책정했다. 이 같은 목표치는 지난해 마감한 70억원보다 300% 이상 높은 수치다. ...
리얼컴퍼니(대표 김성민)의 아동복 「이솝」이 올 가을 브랜드 차별화에 주력한다. 「이솝」은 브랜드 리뉴얼 후 지속적으로, 콘셉트에서 벗어나지 않는 상품의 차별성 추구와 매장 VMD에 대한 투자로 매출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가을에는 컬러풀하고 캐주얼한 브랜드 콘셉트에 에스닉...
인동어패럴(대표 장기권)의 고감도 커리어캐릭터 「쉬즈미스(SHE’S MISS)」가 볼륨화 작업에 착수한다. 그 동안 백화점과 대리점 중심의 영업전략을 구사해 온 「쉬즈미스」는 올 가을 시즌 백화점 유통 확대와 함께 아웃렛, 상설할인타운 등지로 유통망을 다각화하기로 하고 하반기 85개...
인터넷 쇼핑몰 롯데닷컴의 아동·유아관 매출이 롯데백화점 유아동 매출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닷컴 내 롯데백화점 아동·유아관은 1월부터 7월까지 매출이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롯데 유아동 전체 22억 매출 중 20%에 달하는 4억2천만원을 롯데닷컴에서 ...
세이브존(대표 용석봉)의 유아동 조닝이 패션성을 보강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다. 세이브존 유아동 조닝은 이번 가을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가을 엠디 개편으로 패션 아웃렛을 표방하고 있는 회사의 방침에 따라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콘셉트의 브랜드를 대거 철수시켰다. 퇴점 브랜드는...
롯데미도파가 지난 12일 이사회에서 롯데쇼핑 마케팅부문장 소진세(蘇鎭世, 54세) 전무를 대표이사에 겸임한다고 밝혔다. 소진세 대표는 1977년 롯데쇼핑에 입사, 본점장, 마케팅부문장, 상품본부장 등을 지낸 바 있다. ...
「아메리칸어패럴」 홍대점은 심플하지만 컬러풀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려하고 독특한 아이템이 많기로 소문난 홍대의 패션 숍들 사이에서 이 매장은 화이트 벽면과 쇼윈도 마네킹에 컬러풀하고 디테일이 없는 시원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난 5월 중순 오픈해 홍대 주변의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