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업체들이 모인 ‘DIY SHOW KOREA 2013’ 현장. “엄마, 나 이 ‘지갑 만들기’ 해보고 싶어! 할래요~”쉽게 종이로 지갑 만들기 체험을 진행 중인 부스 앞. 엄마 손을 잡고 앞장서던 어린 여자아이의 목소리가 호기심으로 들떠있다. ...
마치 소풍 온 것 같은 기분으로 오렌지 나무 아래에서 음료를 즐기는 고객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자리한 천호식품의 프리미엄급 1호 로드숍 ‘오렌지블라썸’. ‘오렌지블라썸’은 바쁜 일상 속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잠재울 수 있는 건강카페로 음료와 브런치는 물론, 건강체크와 건...
경기도 파주 헤이리 예술인 마을에 달포 전 오픈한 멀티 갤러리 『라스템』 매장.경기도 파주 ‘헤이리 예술인 마을’은 수많은 갤러리·공연장·카페·레스토랑·서점·아트숍 등과 창작·주거공간이 포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예술마을이다. 무엇보다 독특한 개성을 뽐내며 자리 잡은 건축물 덕...
마라톤을 축제처럼 즐기는 2030세대가 늘고 있다. 사진은 ‘2013 뉴레이스 서울’ 현장. 마라톤을 즐기는 2030세대가 늘고 있다. 2030세대면 마라톤을 학창시절 교과서나 올림픽 중계 방송을 통해서나 접해봤을터. 그런데 이들이 이제는 직접 거리로 나가 ...
재미 요소를 더한 페이크 패션 아이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꼼 데 퍽다운」. “어? 지드래곤이 쓰고 나온 저 모자「꼼 데 가르송(Comme Des Garcons)」이 아니라「꼼 데 퍽다운(Comme Des Fuckdown)」이네?”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페이크 패션이...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극 중 화원에서의 장면. 사진은 SBS 방송 캡처. 명불허전, 그녀는 너무 예뻤다! 지난달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송혜교는 눈이 멀었어도 아름다웠다. ‘그 겨울’ 오영(송혜교)의 미모를 더 빛나게...
북유럽 열풍이 지속되자 가구, 그릇,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유럽 스타일의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사진은 일룸의 패브릭 쇼파 ‘롤리’. 몇년 전 가구에서 시작된 북유럽 스타일 열풍, 스칸디웨이브(Scandi Wave)가 이제는 인테리어, 소품, 패션 등 라이프 스타일 전...
최근 좋은 음식에 돈을 아끼지 않는 ‘헬프(Healthy+premium food)족’이 늘고 있다. ‘헬프족’은 주로 2030 젊은층으로, 이들은 ‘미각 사치족’처럼 프리미엄 식료품에 지갑열기를 주저하지 않는 과감함을 보이면서 동시에 무엇이 좋은 음식인지는 아주 까다롭게 따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