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다카시전(삼성미술관 플라토 12월 8일까지) & 쿠사마 야요이전(대구미술관 11월 3일까지) 패션과 미술이 만나면 새로운 명품이 탄생된다. ‘아트 콜래보레이션’이다. ‘한정판’으로 제작되는 아트 콜래보레이션들은 각각 다른 아티스트와의 콜래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골목 안쪽의 리빙 편집숍 ‘챕터원’이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화제다. 챕터원은 다른 리빙 편집숍에서는 보지 못했던 개성 넘치는 브랜드로 매장을 꾸며놓았다. 때문에 5월 오픈 이후부터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20대 고객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고객들이...
가죽 가방부터 커플링, 휴대폰 케이스, 안경닦이까지 DIY 열풍이 확대되고 있다. 사진= 루소주얼리, 미에스텔레, 유니크메이드 제공.‘저 가방 어디꺼지?’, ‘저 휴대폰 케이스 독특한데~’ 똑같은 브랜드, 비슷한 디자인 속에서도 소비자들은 늘 새로운 것을 찾는다. ‘나만...
TVN '꽃보다 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 네 명의 노신사, H4 할배들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한 케이블 방송의 ‘꽃보다 할배’가 회를 거듭할수록 H4의 유럽탐방기만큼이나 화제가 되는 것은 바로 ‘꽃할배 패션’. NO-老 ‘파워 시니어’들이 패션의 ...
경기 위축이라는 단어도 이제 거의 이골이 날 때가 되었을만 한 스페인이다. 아주 미미하게나마 수치상의 경제가 조금은 호전되고 있지만 가계는 여전히 월말을 버티기 어렵다는 아우성이 더 크다. 특히 소비가 계속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니 백화점이나 패션몰 등은 이익을 올리는 것이 목적이 아...
이머징 트랜드 2 2013년 상반기를 강타한 80년대 무드, 그리고 이 속에서 발견되는 네온 색조와 핑크가 ‘포스트 모더니즘’을 다시 주목하게 한다. 발랄한 지오메트리, 강렬한 컬러, 새로운 디지털 미학 등으로 특징인 포스트 모더니즘은 80년대를 연상시키는 전형적인 비주얼 운동을 일...
드라마 줄거리만큼이나 흥미로운 연예인 패션은 언제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중 패션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단연 가방. 극중 라이벌이 똑같은 가방을 들고 만나는 장면은 이제 지루할 정도로 종종 등장하지만, 방송 직후 온라인 상에서는 늘 화제의 대상이 된다....
단정하고 얌전하게만 보여야했던 오피스룩의 시대는 지났다. 자기관리에 치중하는 20~30대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더욱 세련되고 과감하게 스타일링하는 추세로 변하고 있다. 수많은 여성들이 패션을 자기 표현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오피스룩의 과감한 변화는 안방극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