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핸드백 열전, 더 미니멀하고 심플해졌다 봄 시즌, 국내 핸드백 브랜드들이 야심차게 내놓은 봄 신상들의 경쟁이 뜨겁다. ‘MCM’ ‘루이까또즈’ ‘제이에스티나’ 등은 기존의 로고를 앞세운 상품들 대신 심플한 디자인의 기본 로고만 박힌 아이템을 내놓았다. 이에 더욱 화사해지...
최근 집안 풍경이 현대 가족 구조와 생활 패턴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싱글족이나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등 핵가족은 더욱 해체되며 보다 실속있는 작은 공간에 대한 수요가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컴팩트한 공간에서는 방, 거실, 부엌 등 집안 공간 사이의 경계가 없어지게 되며,...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라이프스타일 바람이 주택시장까지 확대됐다. 인테리어를 개조한 낡은 주택단지가 공실이 늘어난 골치덩어리에서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주택으로 급부상한 것.일본에서 UR임대주택단지라고 하면 좁고 낡고 낙후된 시설의 1970년대 공영 아파트 단지가 연상된다. 그런데 최근 이...
2015년 봄 시즌, 해외 컬렉션에서 다채로운 컬러와 플라워 프린트가 특징이었다면, 국내 디자이너들도 개개인의 개성에 맞게 독특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면서 화려한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특히,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은 좀 더 캐주얼하고 실용성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그들이 말하는 20...
"여기가 스포츠 매장이야, SPA 매장이야?"글로벌 SPA 브랜드 'H&M'의 여의도 IFC몰점. L2층에 들어서면 마치 스포츠 브랜드 매장에 온듯한착각을 불러일으킨다.'H&M'은 이번 시즌부터 국내에 스포츠 라인을 정식 론칭, 더욱 확대된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
그라운드의 신사 지네딘 지단이 패션 모델로 변신했다! 글로벌 SPA 브랜드 '망고(MANGO)'의 2015 S/S 맨 컬렉션 모델로 그가 선정된 것.중후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 화보 속 지단의 모습은 여심은 물론 축구팬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
요즘 자동차시장을 보면 구글이 무인차를 만들고 애플도 스티브 잡스 생전부터 아이카를 개발하고 있다. 또 테슬라의 전기자동차 등 기존 자동차업계가 아닌 기업들이 뛰어들어 새로운 융합을 만들고 있다. 패션도 마찬가지다. 패션업계에서도 필요한 창의력을 다른 분야의 창의력의 사례에서 보는 것...
2015 봄·여름 여성들이 히피로 물든다면, 남성들은 컬러에 빠졌다.다양한 컬러 매칭과 함께 포인트를 주는 액세서리들이 봄 트렌드 아이템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외 컬렉션에서 블루·와인 컬러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남성들의 트렌디 컬러로 부상했다. 얌전하게만 입던 남성복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