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TS」, 「FIORUCCI」를 전개하는 사보이INC(대표 김남웅)가 사무실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20 두루넷 빌딩 4층으로 이전했다. 전화는 02)2055-1162 ...
한국데상트(대표 야마가미토시오)가 지난 9월 28일 사무실을 강남구 역삼동 현대해상빌딩 16층으로 이전했다. 전화와 팩스번호는 전과 동일하다. ...
성주인터내셔날(대표 김성주)의 의류사업부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1-4 석천빌딩 5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전화는 02)564-4300 ...
한국데상트(대표 야마카미토시오)가 내달 12일 하얏트 리젠시 볼륨에서 「밀라숀스포츠」 런칭쇼를 개최한다. 내년 S/S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밀라숀스포츠」는 한국데상트의 「먼싱웨어」에 이은 세컨 브랜드. ...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4일간 코엑스 신관 3층 컨벤션 홀에서 진행되는 ‘03 S/S SFAA SEOUL COLLECTION’의 스케줄이 디자이너 김철웅씨의 불참으로 일부 변경됐다. 11월 2일 토요일 1시 30분 예정이었던 진태옥씨의 쇼는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캐릭터 개발 및 에이전시업체인 포스트넛(대표 윤진경)의 의류사업 부장에 김준철씨가 영입됐다. 김준철 부장은 그동안 남성 수입 정장 브랜드 「휴고보스」 영업을 담당해왔다. ...
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가 전개하는 영 캐릭터 캐주얼 「이티에스」가 사업부장에 김원기씨를 새롭게 영입했다. 김원기 부장은 「키이스」 「시슬리」 「엘르스포츠」 「MLB」 「에이엠하우스」 등을 거쳤다. 또 리더스피제이는 올 하반기 런칭한 감성 캐릭터 캐주얼 「코데즈컴바인」의 영업 부장...
국내 대형 패션업체의 3분기 실적이 정장보다는 캐주얼에서 높게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3분기에 의류업체들이 날씨 등의 영향으로 신장율이 10∼15%를 기록한 가운데 캐주얼 브랜드들의 매출이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일모직(패션부문대표 원대연)의 경우 3분기 패션부문 매출이 2천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