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송 (대표 신용관)이 「크레송」 VMD실장을 조은찬씨에게 맡겼다. 조실장은 「데미안」과 「쉬즈미스」를 거쳤다. ...
지인터내셔널(대표 황태섭)의 「율미아스탭」 디자인 실장에 이수연씨가 영입됐다. 이 실장은 슈페리어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레노마」에 근무했었다. ...
앤소언(대표 김영호)의 「잭앤질」 사업부장에 성호연이사가 영입됐다. 성호연이사는 신원 「INVU」사업부장 출신이다. ...
SK글로벌(대표 김승정)의 「카스피」 디자인 실장을 이윤정씨가 맡았다. 이 실장은 그간 「베네통」 「TBJ」 「MFG」 「FRJ」에서 근무했었다. ...
니트전문회사 오앤유(대표 오영석)가 지난 8일 회사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오앤유는 지난 92년 설립되어 10년간 니트 프로모션사업을 해온 전문기업으로 네티션닷컴, 코오롱 등과 거래하고 있으며 현대백화점의 PB인 「밀라노스토리」의 기획과 생산을 맡고 있다. ...
국동(대표 변상기)이 남성캐주얼 「피에르가르뎅」 사업부장을 이종희씨에게 맡겼다. 이 부장은 F&F 「어바웃」, 유로물산 「레노마」 영업부장 출신이다. ...
지엔코(대표 이석화)가 이지연 이사를 영입했다. 이 이사는 「캐너비」와 「SR」기획 총괄을 맡게된다. 이 이사는 한섬에서 트렌드 기획팀 이사로 재직했었으며 여성복 「니켄리쯔」와 「96ny」 「닉스」의 런칭멤버였다. ...
「노티카(Nautica)」의 2·4분기 수익이 17.2% 상승한 1천40만달러로 나타났다. 「노티카」의 수익 상승은 월스트리트의 예상을 뒤엎는 결과로 「노티카」 남성 진스·가구·아동복 사업의 소싱체계를 개선하고 제품구색을 정비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 효율적인 운영체계 구축에 부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