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관리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매장이 나쁘면 안 팔린다.” 대부분의 소점포 경영자들은 판매가 직접 이루어지는 매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매장의 입지뿐 아니라 매장 인테리어, 진열방식, 행어에 옷이 어떻게, 얼마나 걸려 있나 등이 판매와 직결된다는 것...
고객관리 「로엠」 종각점은 고객을 잘 관리하기로 소문난 매장으로 재구매율이 50%에 달한다. 이 매장의 주고객층은 직장인, 학원생이다. 종각점은 고정고객에게 생일, 결혼기념일 등에 꽃다발, 케익을 보내고 있다. 이 매장의 김연희 사장은, “상가 리뉴얼로 6개월 간 ...
지역 & 공동마케팅 「플리트러너」 일산점 신용집 사장과 「케이투」 인천점 박상온 점장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을 찾아가 마케팅을 하는 이들이다. 이들의 마케팅은 단순 홍보의 수준을 넘어선 전문적인 조언자의 수준이어서 고객들은 이들의 조언을 듣기 위해 줄을 선다. 불황...
IMF를 뛰어넘는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청년실업률 증가 등 겹겹이 쌓인 악재가 산업계 전반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운 속에서도 성장하는 기업과 점포는 있게 마련. 롯데제과는 시장이 얼어붙었던 외환위기 때 ‘빼빼로 데이’ 마케팅을 펼쳐 매출을 최고 5배까지 끌어올...
판촉이벤트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준다’ 최근 패션업계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원 플러스 원’ 이벤트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50% 할인 혜택을 받는 셈인데다가 업체들은 판매를 유도하면서 재고 상품까지 떨궈낼 수 있어 선호하고 있다. 이 외에도 더플 코트를...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섬유·패션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아시아패션연합회가 정식으로 발족한다. 아시아패션연합회 한국위원회는, “오는 10일 일본에서 한·중·일 3국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패션연합회 발족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아시아패션연합회는 한국...
스프리스(대표 김세재)의 「스프리스」가 캔버스화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한다. 「스프리스」는 신발 판매 200만족 돌파, 매월 연속 100억원 매출을 기념해, 다운점퍼나 보드웨어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캔버스화를 무료로 나눠준다. 이번 행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원하는 의...
알에이치인터내셔널의 직수입 골프웨어 「힐크릭」이 유명 골프장 프로숍에 잇따라 매장을 오픈했다. 「힐크릭」은 지난달 말 ‘렉스필드’ 골프장을 시작으로 ‘이스트밸리’, ‘화산’ 등 유명 골프장에 입점했다. 이들 골프장에 오픈한 매장들은 주로 타 브랜드들과 함께 멀티숍 형태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