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F(대표 최진원)는 지난 23일자로 구자연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 구자연 부사장은 쌍방울 출신으로 1986년 FGF의 모체인 다반사에 입사했다. 구 부사장은 「인터메조」와 「CP컴퍼니」를 총괄하게 된다. ...
남영L&F의 김진형 사장이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 상공인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남영L&F는 「비비안」 「드로르」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 여성 속옷 분야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
4월 9일 오후 4시, 신세계 강남점 10층 레스토랑 ‘시안’서 「더무브먼트」의 런칭을 기념하는 트렁크 쇼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엄정화, 클론의 안무를 맡은 박명수 씨의 축하 댄스도 펼쳐질 예정이다. 「더무브먼트」는 플랫폼(대표 장철호)이 수입·전개하는 휘트니스웨어 편집 ...
「콕스」가 내달 17일까지 한 달 간 전국 80여 개 매장서 액세서리를 제외한 모든 상품을 41.7% 할인 판매한다. 이번 할인판매는 4월 17일 리뉴얼을 앞두고 진행되는 것으로, 「콕스」 측은, “이번 행사는 새출발을 앞두고 「콕스」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
대한전선이 쌍방울의 경영권 획득에 실패했다. 25일 열린 쌍방울 3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한전선이 쌍방울의 경영권을 획득하기 위해 추천한 이사 후보 5명의 선임안건은 모두 부결됐다. 이날 주총에 대한전선이 제안한 이사 김종철, 신정철, 박진순 및 사외이사 오용국, 오재욱의 선임...
지난해 내의업계의 매출실적이 경기불황의 여파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금감원 공식보고서에 따르면 신영와코루(-2%), 쌍방울(-11%), 좋은사람들(-18%) 등 유력 속옷 기업들이 전년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속옷은 불황에도 비교적 강한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
산업자원부가 날염산업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디지털 날염산업(DTP:Digi- tal Textile Printing)은 컬러복사기와 유사한 방식으로 섬유직물에 무늬를 찍어낼 수 있는 기술로서, 복잡한 날염공정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신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디지...
쉐인진즈가 지난 12일 이대에 25평 규모의 매장을 오픈했다. 쉐인진즈 이대점은 50년대 미국의 Gas Station을 컨셉으로 매장을 단장했으며 같은 컨셉의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랜드는 오픈 후 이틀간 1천700여명의 고객들이 입점했으며, 이틀간 2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