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올림픽을 앞두고 캐주얼 브랜드간의 경쟁이 치열하다. 「애스크」와 「르꼬끄스포르티브」 등 캐포츠 브랜드들은 올림픽 시리즈를 출시하며 ‘올림픽 특수’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르꼬끄스포르티브」는 올림픽과 축구를 모티프로 한 의상과 스니커즈는 물론 액세서리까지 출시...
일관된 전략과 가치로 브랜드를 운영하는 캐주얼 브랜드들이 늘고 있다. 단기적인 매출에 급급했던 패션업체들이 장수 브랜드 만들기에 눈뜨기 시작한 것. 특히 캐주얼 브랜드들은 일관된 가치와 장기적인 전략으로 이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폴햄」은 ‘고객과 함께하는 브랜드’를 ...
부흥(대표 임상진)의 「쟌피엘」이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고 대리점 공략에 나선다. 하반기 20개를 추가하고, 내년에는 50개 대리점을 여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캐주얼 비중을 전체의 절반으로 늘렸으며, 단품 재킷과 점퍼류, 타이와 벨트 등의 액세서리도보강됐다. 고...
한국팬트렌드(대표 신동배)가 런칭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버그하우스」 본부장으로 최헌만 씨가 영입됐다. 최헌만 씨는 「코오롱스포츠」와 「루카스」의 영업기획 출신이다. ...
미스미스터(대표 박형구)는 지난 1일자로 이종식 영업팀장과 임성택 조달팀장을 부장으로, 조준호 마케팅팀장과 김영수 관리팀장을 차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 ...
장마와 무더위가 한창인 6월이지만 패션업체들은 벌써 겨울 코트를 선보이며 트렌드 세터들의 눈을 자극하고 있다. 「엘페」는 호피무늬 코트와 파스텔 톤 밍크 케이프, 볼레로 등 트렌디한 모피 아이템으로 한여름의 모피쇼를 장식했다. 「오브제바이와이앤케이」의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의상은 퍼...
대한전선은 쌍방울 신임이사에 천주욱 전 CJ코퍼레이션 대표이사, 김성구 대한전선 재무담당 상무, 고승환 전 베스트티 대표이사 등을 추천했다. 대한전선은 오는 8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리는 쌍방울 임시주총에서 이들 신임이사와 신임감사 선임의 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패션네트가 여성복 「마리끌레르」 디자인실장으로 이영은 씨를 영입했다. 이영은 씨는 「레노마」와 「율미아스텝」 디자인 실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