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루치」 패션쇼 이태리 여성복 브랜드 「피오루치」가 국내 런칭을 앞두고 청담동 클럽 어바우트에서 패션쇼를 진행했다. 18세부터 22세의 밝고 건강한 마인드의 소비자를 타겟으로 하는 「피오루치」는 이번 패션쇼에서 퍼니 걸을 컨셉으로 유쾌한 무대를 선보였다. 의상은 오리지널 ...
Fashion Show / 「골라」 런칭쇼 지난 8월 19일 저녁 8시, 청담동 꼬모빌딩 4층은 올 가을 신규 브랜드 「골라」의 런칭쇼를 보기 위한 디자이너들과 패션업계 관계자, 기자들로 북적였다. 쇼는 소녀가 프린트된 헐렁한 티셔츠로 캐주얼하게 시작됐다. 이어 카고 팬츠와...
PPL을 단지 단발적인 프로모션으로 이용하는 것에서 벗어나 제조·유통업체 등과의 제휴를 통해 새로운 사업모델로 정착시키고 있는 사례도 늘고 있다. KBS 인터넷팀은 인기 드라마의 소품류를 모아서 매출을 톡톡히 올리고 있다. 드라마 기획 코너를 마련해 최근 방영되고 있는 <...
화제의 드라마 〈파리의 여인〉이 막을 내렸다. 이 드라마는 신파와도 같은 뻔한 내용임에도, 감성을 자극하는 대사로 10년 만에 찾아온 무더위만큼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이 드라마 흥행으로 덩달아 빛을 본 곳도 있는데, 제작지원사 중 하나인 「피에이티」와 남자주인공인 박신양의...
PPL(Product Placement)이라는 전략적 제품협찬이 최근 패션 비즈니스의 마케팅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TV의 영향력이 미비하던 10년 전만 하더라도 패션과 영화의 만남이 요즘의 TV와 패션의 만남만큼 큰 영향을 끼쳤다. ‘타이인’은 PPL과 의미가 비슷하지만 자사...
특명! TV에 브랜드를 입혀라 많은 화제를 몰고 다녔던 TV 드라마 <파리의 연인>. 경기침체 속에서 각박해질 대로 각박해진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린 재벌과 빈털터리 아가씨의 사랑이야기 외에도 이 드라마를 거쳐간(?) 상품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해 큰 이슈가 되었다. G...
「행텐」이 지난 6∼7일 부산서 게릴라패션쇼 및 타투와 네일아트 이벤트를 진행했다. 부산은 피서 인파가 많이 몰릴 뿐 아니라 전국서 「행텐」 매출이 가장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브랜드측은, “적극적인 홍보로 고객에게 「행텐」의 이미지를 한 단계 높이고 고객들의 참여로 친밀하...
「후아유」와 BGM이 에이브릴 라빈의 앨범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후아유」는 에이브릴 라빈의 2집 <UNSER MY SKIN> 구매 고객 3천 명에게 선착순으로 「후아유」 로고와 에이브릴 라빈 스펠링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증정한다. 에이브릴 라빈은 세계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