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신세계는 ‘21세기 세계 초일류 유통 기업의 전문 리더’를 육성한다는 비전으로 직원들의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유통사관학교’라는 명성에 걸맞게 지난 1993년 11월 업계 최초로 유통종합연수원을 개원하는 등 인재육성에 사운을 걸었다. 신세계의 교육 시스템은 ...
■ 더베이직하우스 더베이직하우스는 ‘책 읽는’문화 만들기에 적극적이다. 올해부터 전 사원이 참여하는 독서 발표회 시간을 갖고 있다. 화요일 조회시간에 경영이나 자기계발도서를 중심으로 발표하며, 이를 통해 책 읽는 문화를 만들고,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함양하고 있다, 발...
■ 에스콰이아 에스콰이아(대표 장절준)은 인재 육성의 목적을 ‘에스콰이아인 누구나 MD가 되기 위한 기본소양’을 갖추는 것에 두고, 상품기획 역량을 지닌 인재를 개발하는 데 주력한다. 인재개발팀 고진영 부장은, “패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체질개선이 필요하다”며, “...
■보끄레머천다이징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은 ‘배우면서 일하는 회사’를 모토로 둘 정도로 사원 교육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다. 특히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제일 중요시하는 과목은 외국어. 4년전 부터 사내에 외국어 강좌를 만들어놓고 있다. 이만중 회장 및 ...
듀폰은 ‘과학의 기적(Miracles of Science)’이라는 기업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5년마다 개인의 직무 및 역량을 갱신하는 인재육성을 기본원칙으로 두고 있다. ‘목표설정 개발시스템(Targeted Development System)’라는 제도를 실시해 인재 선발 및 평...
일할 사람은 많은데 쓸 만한 인재는 없다. 패션 기업에겐 늘 인재가 부족하다. 인재로 만들려면 교육이 필요하지만, 작은 규모의 기업일 경우 교육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 수 만가지의 휼륭한 전략을 수립하고 시스템을 만들었어도, 이를 효과적으로...
1980년대 초「뱅뱅」등 내셔널 브랜드의 출시와 대기업의 해외 브랜드 도입으로 시작된 데님시장은 이제 6천억원의 시장규모를 가지게 되었다. 소비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부상하게 된 데님. 1980년대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국내 데님 시장의 흐름을 짚어보았다. 198...
최근 몇 년간 국내 데님 시장의 성장이 지속되면서 데님 전문 디자이너의 수요는 늘고 있으나 공급은 이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 게다가 구색상품으로 데님을 구성하던 여성 영캐주얼과 남성 캐주얼브랜드들이 데님을 독립된 상품군으로 전개하면서 이 같은 현상은 더욱 심화되는 추세다. 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