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슈즈 브랜드 「플랫폼」이 올 추동 시즌 「라코스테」 여성라인 슈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화이트 테니스 슈즈를 기본 콘셉트로 한 세련된 ‘클럽라운지 룩’과 심플한 ‘유러피언 테니스 룩’. 특히 ‘일루전믹스,는 펀칭 처리된 내추럴 가죽에 누벅 소재를 매치, 베이직한 디자인, 독특한 ...
위비스(대표 도상현)가 오는 26일 본사를 확장 이전한다. 위비스의 본사 이전은 「지센」의 순조로운 유통망 확장과 매출 증대로 회사 규모가 커진 데 따른 것. 이전한 회사 주소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324번지 신성빌딩 2, 3층이며 전화는 변동없이 02-3470-4200이다. ...
톰보이 신임 회장으로 고 최형로 회장의 부인 김명희씨가 선임됐다. 톰보이는 지난 16일 본사 컨벤션룸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출발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김명희 회장은 “고인의 창업정신을 승화시켜 오늘에 맞는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자”며 “정운석 사장을 돕고 격려하며 임원진의 목소리에 ...
「코데즈컴바인」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올해로 런칭 4년차를 맞은 「코데즈컴바인」이 비수기인 6월에도 30%에 이르는 매출신장률을 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이 브랜드의 올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보다 100% 신장한 600억원. 「코데즈컴바인」은 이에 그치지 않고 2007년에는 여성라인이 ...
저가 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는 「미샤」의 에이블씨엔씨와 「더페이스샵」이 2/4분기 실적에 있어 에이블씨엔씨는 3분기째 적자를 지속하는 반면, 더페이스샵은 실적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4/4분기 이후부터 연속 3분기째 적자를 보고 있다. 더욱이 최근 기업의 경영...
LG상사는 지난 11일 이사회를 통해 LG패션을 분할하기로 결정했다. 분할 비율은 존속법인 57%, 패션 부문 43%로 결정됐다. 두 기업의 분사는 인적 분할 방식으로 하며 무역 부문은 57%로서 자본금 1천938억원, 신설 법인인 LG패션은 자본금 1천462억원으로 분리된다. 주...
핸드폰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당당히 자리 잡은 지금, 갈수록 치열해지는 핸드폰 시장에서 ‘디자인’이 가장 큰 무기가 되면서 디자이너들과 핸드폰업체의 제휴는 기대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낳고 있다. 디자이너는 패션 소비자들과 다른 디지털 기기 소비층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마케팅...
「지오지아」가 올 가을에는 복고적인 스타일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 브랜드는 최근 광고모델 데니스 오와 2006년도 가을·겨울 카탈로그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감도 있는 사진으로 유명한 안성진 실장이 참여했으며 최대한 고급스러움을 살리기 위하여 뉴욕 거리와 유사한 대규모 세트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