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리위안 스타일'이 화제가 되면서 떠오른 마커 (馬可,Ma-Ke)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커는 중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이로 지난 2007년 파리 패션위크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1971년 중국에서 출생한 그녀는 96년 ‘Exception de Mixm...
중국 패션업체들이 들뜨고 있다. 중국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彭麗媛·51) 여사가 첫 순방길에서 선보인 패션 스타일은 중국인 여성 디자이너 마커(馬可·42)의 작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펑리위안'효과를 기대하는 징후들이 여기저기 나타나고 있다....
디자이너 이상봉은 나이는 지금도 서른일곱살이다. 디자이너로서 그 이상 나이를 먹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는 디자이너로서 예리함을 잃지않겠다는 철저한 직업 정신과 함께 삶에 대한 그의 자세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자신의 삶에 대한 얘기와 생각을 담은 책을...
안무 안성수, 연출 메이크업 조명 정구호. 국립무용단이 내달 10-14일,5일간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올릴 무용 작품 '단' 작품을 준비한 사람들의 명단이다. 정구호는 여성복 '구호'와 '르베이지'를 만드는 디자이너 정구호(51, 제일모직 전무)이다. 디자이너로...
「구찌」의 모그룹 프랑스 패션업체 피노-프렝탕-루두트(PPR)의 사명이 '케어링(Kering)'으로 변경된다. PPR그룹은 「구찌」를 비롯해 「보테가 베네타」, 「발렌시아가」, 「생로랑」,「부쉐론」, 「푸마」등 유명 브랜드를 거느린 회사이다. 오는 6월 18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명...
패션 디자이너 고(故)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 1935-2010)의 의상이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에 기증됐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이하 유니세프)와 ㈜앙드레김 디자인아뜨리에(이하 아뜨리에)로부터 앙드레 김의 제작 의상 120여 벌을 기증받았다고 2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