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이원평)의 「텔레그라프」가 상반기 서울 중심권 및 지방 점포에서 고른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까지 「텔레그라프」의 전년대비 매출 신장율(28일 기준)은 135%. 롯데 본점에서는 1월 1억6천500만원, 2월 1억3천500만원, 3월 28일까지 1억8천만원을 롯...
패션네트(대표 김윤주)의 여성 캐릭터 「코스튬 바이 리씨(custume by LIXXI)」가 강남 중심 상권에 입성했다. 「코스튬」은 지난달 브랜드명과 매장 인테리어를 새롭게 바꾼데 이어 지난 24일 갤러리아 압구정점에 입점했다. 특히 갤러리아 압구정점은 강남 상권의 첫 매장이라는 ...
LVMH그룹의 파워가 강해지면서 백화점측이 전전긍긍하고 있다. 웨어펀이 지난 2월 「크리스찬라크루아」를 루이비통코리아에 넘기면서 루이비통코리아는 「루이비통」 「셀린느」 「펜디」 「로에베」에 이어 「크리스찬라크루아」까지 다섯 개의 LVMH 소속 브랜드를 가지게 됐으며, 루이비통측은 이...
여성복 업체 데코(회장 이원평)가 상표권 분쟁에 휘말려 진퇴양난의 궁지에 몰렸다. 데코가 지난 98년 하반기에 런칭한 여성복 브랜드 「XIX」는 지난 2월 법원에 의해 상표권 불법사용 판결을 받았다. 또 데코는 지난달 21일부터 일주일간 데코의 서초동 본사와 물류센터에 대해 경찰의 강...
한국패션 디자인산업의 육성을 담당하고 대구를 세계적 섬유·패션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밀라노프로젝트 사업의 첫 결실을 알리는 한국패션센터(대표 임창곤)가 지난 22일에 출범했다. 한국패션센터는 이날 오전 대구시 북구 대구종합 유통단지 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개관식을 가졌...
IK엔터프라이즈(대표 김형일)의 「DKNY」 남·여성복 패션쇼와 「DKNY MEN」 향수 런칭쇼가 지난 22일 청담동 크라이슬러 매장에서 개최됐다. 남성복은 편안한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번지는 듯한 나염 원단이 눈길을 끌었으며 여성복은 데님 소재가 많이 사용됐고 특히 전 시즌보다 짧...
한국까르푸가 지난 22일 서울 목동에 21번째 점포인 목동점을 개장했다. 까르푸 목동점은 기존 점포의 두 배에 달하는 6천500평 규모의 초대형 할인점으로 지하2∼지상1층 3개층은 70여개 부문별 매장으로 구성되고, 지상2∼6층은 차량 1천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들어선다. ...
동일드방레(대표 안재원) 「라코스떼」가 디망떼 셔츠를 출시했다. 이 셔츠는 「라코스떼」 고유의 P.Q조직으로 짜여진 코튼 원단으로, 외관이 뛰어나고 통기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도 심플하고 베이직한 스타일에 정장과 캐주얼웨어와도 코디가 가능하다. 컬러는 화이트, 핑크,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