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풍물산(대표 이원기)이 전개하는 남성 캐릭터 캐주얼 「킨록2」 디자인 팀장으로 이지은씨가 선임됐다. 이 팀장은 「빌트모아」를 거쳐 「무슈Z」의 디자인 실장으로 근무했었다....
A.M하우스(대표 김창수)의 유니섹스캐주얼 「A.M하우스」 디자인실장에 김수연씨가 선임됐다. 김 실장은 「쿠아」에서 근무했었다....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는 최근 「오앤지」 사업부장에 특수사업부 김상호 차장을 승진 발령했다. 강문구 부장은 해외사업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세정(대표 박순호) 「인디안」의 광고홍보실장을 최창국씨가 맡게 됐다. 최 실장은 제일모직에서 근무했었다. ...
리트머스(대표 김치대)가 전개하는 「리트머스」의 김치대 이사가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김사장은 나산을 거쳐 「리트...
경빈(대표 김광연)이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브랜드 「지센」의 사장으로 윤종원씨가 선임됐다. 윤 사장은 롯데백화점과 「발렌시아」 「데무」 「안혜영」 등에서 근무했었다....
지난달 26일 매장확장 리뉴얼을 단행한 현대신촌점의 의류 브랜드당 매출이 전년대비 46%이상 신장했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이번에 의류 매장을 600평 늘렸고 특히 3층 여성커리어존에 「구호」 「도호」 「데스틸」 「유팜므」 등 캐릭터커리어 존을 형성했다. 의류패션팀 이성희 부장은...
워크아웃과 법정관리 상태의 기업들이 본격적인 ‘기업회생의 길’에 나섰다. IMF이후 워크아웃 상태였던 신원은 올해 워크아웃 졸업이 구체화되고 있으며 대현은 올해 워크아웃을 졸업하고 정상적인 경영활동이 가능해졌다. 또, 법정관리 상태인 다른 기업들도 큰 폭의 영업이익 신장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