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레드리하펜에서 지난달 열린 아웃도어 박람회에서 쉘러의 신소재 ‘코르크쉘’이 아웃도어 인더스트리 어워드의 소재 혁신 부문 상을 수상했다. 코르크쉘은 쉘러의 소프트-쉘 중 보온성이 가장 우수한 최신 소재로서 탁월한 품질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인터내셔널 포럼 ...
중동 전통 의상인 아바야(사진)․로브에 사용되는 블랙․화이트 직물을 수출하는 국내 주요 업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우디아라비아의 무역 규제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사소(SASO)’라는 검사 기준을 바탕으로 한국...
글로벌 불황에도 불구하고 패션 업체로부터 34만장의 봉제 일감을 받은 업체들이 활짝 웃었다.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가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중랑패션지원센터는 7월 12일 센터 상담장에서 ‘봉제 일감 연결을 위한 수주 상담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세계적인 패션 소재 전시회인 ‘프리미에르비종(사진)’ 전시회가 오는 9월 파리에서 개최를 앞두고 세계 섬유∙패션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프리미에르비종 파리 13/14 F/W 전시회’는 엑스포필(얀∙화이버), 인디고(텍스타일 디자인), 르 뀌르 ...
경기 북부 ‘양포동’에 위치한 소재 기업은 숫자로는 전국 최고다. 전체 섬유 관련 사업체 가운데 31.3%를 차지해 대구?경북(28.2%) 지역을 능가한다. 하지만 이 지역은 대부분 기업의 규모가 영세한 까닭에 내수 패션기업과 직거래 할 수 있는 ‘완제품 프로모션’ 기능이 현저히 부족...
신성통상은 지난 5월 중순 둔촌동 본사에서 「지오지아」 「폴햄」 「올젠」 「유니온베이」 등 8개 자체 브랜드 디자이너 MD를 대상으로 소재 컬렉션을 가졌다. 2013년 S/S 시즌을 겨냥해 개발한 니트 소재다. 이 자리에는 한국섬유소재연구소(소장 김숙래)가 개발한 280개...
신성통상, 상반기 280 신소재 공급 받아 활용 단계 새로운 소싱처를 찾는 내수 패션기업들이 ‘양포동’을 주목하고 있다. 양포동은 양주․포천․동두천을 말하며 국내 최대의 환편니트 집산지이다. 편직에서부터 가공, 염색에 이르기까지 버티컬(수직 계열)로...
발열·냉감 소재 전문 중소 기업인 멀티패션텍스타일(대표 김명환)이 최근 ‘에코헬론’이란 신소재로 만든 골프웨어를 론칭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김명환 사장은 “에코헬론 소재는 친환경 폴리프로필렌 원착사를 적용한 원단에 가공을 거쳐 비중은 물보다 가볍고 내마모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