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소재를 대체한 섬유 소재의 방충망이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대구 지역 중소 기업인 텍스토머(대표 김재원)는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우정구)과 공동으로 친환경 다기능 방충망인 ‘촘촘망’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의 금속 소재의 방충망을 산업용 섬유 소재로 대체한 것. ...
향후 10년 간 섬유·패션 업계의 먹거리 창출을 위한 R&D 방향이 제시된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국내 섬유 산업의 R&D 방향을 정한 ‘2012 신섬유 기술 로드맵’을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에 맞춰 6일 COEX 컨퍼런스홀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nb...
면사 가격이 다시 상승 기류를 타면서 면방 업계가 부진의 늪을 벗어나고 있다. 원면 생산국인 인도와 미국의 가뭄으로 공급이 줄어들 조짐을 보이자 최대 수요국인 중국이 비축 구매에 나섰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과 한국으로 면사를 대량 수출해온 인도의 면방 업체가 동남아 수출 수요 증가로...
유망 인디 디자이너들이 패션 소재 업체들과 콜래보레이션 기획전을 열어 눈길을 끈다.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이사장 박상태)이 ‘프리뷰 인 서울 2012(PIS 2012)’ 기간중(9월 5~7일) 는 서울 코엑스 1층 포럼관에서 여는 ‘디자이너-소재 콜래보레...
‘프리뷰 인 서울 2012’ 전시회가 5일 서울 코엑스 1층 B홀에서 개막된다. 7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261개사 404부스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기능성, 친환경 섬유 소재를 중심으로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최신 소재가 총망라된다. 특히 첨단 융합 기술로 개발된 지속 가능한...
국내 대표적인 섬유 ·의류 기업들이 해외에서 봉사 활동을 벌여 현지의 주목을 받았다. 효성(부회장 이상운)과 세아상역(대표 김태형)이 이달 중순을 전후로 각각 베트남과 아이티에서 의료 봉사를 펼친 것.효성은 글로벌 의료 봉사단 ‘미소원정대’를 지난 13일부터 일주일 간 베트남 호치민...
“개성공단은 최고의 생산 거점이다.” 남북 냉각 기류가 걷히지 않은 상황이지만 개성공단에서 거둔 섬유 ·패션 기업의 성공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한 ‘제 4회 명품창출포럼에서 박성철 신원 회장은 ‘개성공단의 성공 사례’를 주제로 개성 공단의 현재 상황과 신원...
국내 원단과 액세서리 부자재 상점이 몰려있는 종로6가 동대문종합시장 쇼핑타운 신관.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포가 ‘단추닷컴’이다. 여러 가지 모양의 예쁜 단추들이 손님을 맞이한다. ‘소뿔 ·너트 전문점’이란 팻말과 함께 물소 뿔이 걸려 있다. 이곳의 사령탑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