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직물은 기능성이 탁월한 친환경 섬유 소재입니다.” 섬유 소재 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익산에서 상경한 김강훈 쌍영방적(50) 대표를 섬유센터에서 만났다. 김 대표는 쌍방울 신입 사원으로 출발, 2004년 대표이사에 취임해 R&D분야를 이끌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10만...
고기능성 프리미엄 소재인 「써모라이트(THERMOLITE)」가 올 가을 쌀쌀함과 겨울 추위로부터 지켜줄 유망 소재로 떠올랐다. 세계적인 폴리머와 합성 섬유 전문 생산 업체인 인비스타가 생산 공급 및 마케팅을 전개하는 「써모라이트」 소재는 올해 초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마케팅 ...
국내 대표적인 의류용 직물 산지로서 명성을 이어온 대구가 산자용 직물은 물론 봉제와 패션까지 아우르는 일괄 시스템을 갖춘 섬유?패션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최근 대구시는 이현동 소재 서대구공단을 재정비해 봉제 업체들을 입주시키는 ‘스마트 어패럴 밸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
풍부하고 세련된 컬러, 자카드 우세, 유연한 메탈 소재 세계 바이어들은 어떤 소재를 2013/14 가을 겨울의 최고 소재로 꼽을까. 세계적인 패션 소재 트렌드 페어인 ‘프리미에르비종’이 지난 9월 19~21일 파리 빌팡트에서 펼쳐진 ‘프리미에르비종 2013/14 가을 겨울’...
휴비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효성 등 국내 대표적인 화학섬유 메이커가 직물 산지를 찾아가 신소재 원사를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돼 화제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한국화섬협회,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난 16일 대구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350여명의 직물 업체 관계자가 ...
봉제 미싱 기계에 들어가는 가마(밑실공급장치)를 혁신적으로 개선해 ‘꿈의 바느질’을 가능케 하는 신제품이 개발돼 화제다.기존보다 많은 밑실을 감아 사용할 수 있는 회전식 가마 개발에 나선 신진스틸은 ‘왜 밑실을 둥근 실패(보빈)에만 감아야 하는가?’라는 역발상적인 생각으로 기존 밑실...
국내 섬유·패션 업계가 남미 시장 개척에 나선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남미 지역에 진출하려는 국내 섬유?패션 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12월 2~10일 페루 리마와 브라질 상파울루에 청우섬유 등 10개사 규모의 ‘섬유 시장 개척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남미 시장...
국내 대표적인 화섬 메이커인 휴비스(대표 유배근)가 불황 속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휴비스는 올해 3/4분기 매출액이 3152억원, 영업이익 149억원, 당기순이익 118억원의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7.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