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의 올해 1/4분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57.3% 증가한 139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1분기 매출액이 증가한 것은 아웃도어 시장 성장에 따라 의류와 프라우덴(다운 소재) 사업 부문의 수요 증가에 기인한다”면서 “바이어들이 요구...
FITI시험연구원(원장 노문옥·오른쪽)은 지난달 30일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심성근)와 전라북도 중소 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된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북 지역 중소 기업들의 품질 향상 및 애로 사항 해결을 위한 공동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의 지속적 발...
섬유-IT융합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섬유-IT 융합 이슈 리포트’가 발간됐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섬유-IT 융합 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고부가가치 IT 융합 제품 개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섬유-IT 융합지원센터’ 및 정부의 지원 사업 소개, ‘섬유-I...
다기능 감성 패션 소재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국내 패션 소재 업체들이 새로운 소재를 속속 내놓고 있지만 패션 업체들의 수요가 따르지 않아 매출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아직도 국내 패션 업체들은 해외에서 원자재를 구매하고, 소재 업체들은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수출 오더를 찾기에 ...
“국내 패션 업체들은 패션 소재 업체들과 협업해야만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나 프랑스 브랜드 업체들도 국내 패션 소재 업체들을 주목하고 있어요. 이제는 중국이 아니라 이탈리아나 일본이 우리의 경쟁국입니다. 얼마 전 저희 회사에도 루이비통 담당자가 다녀 갔습니다...
최병오 한국의류산업협회 회장이 지난달 7~12일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경제사절단에 참가하고, LA한인의류협회와 MOU를 체결했다. 협회 관계자는 “최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중견기업위원장 자격으로 경제사절단에 참가해 지난달 미국을 방문했다”면서 “LA한인의류협회와 MOU...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와 대만섬유연맹(회장 예이시옹)은 지난달 22일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0차 한?대만 섬유산업 연례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한 이번 회의에는 한?대만 양국 섬유 업계 인사 4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경제 위기 이...
‘꿈의 원단 전시회’ 프리미에르비죵 모습. 국내 패션 소재 업체들이 유럽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한창인 가운데, 코리아실크로드 등 5개 직물 업체가 ‘프리미에르비죵’ 가을 전시회에 새롭게 참가해 주목된다. ‘프리미에르비죵’ 전시회는 세계적인 ‘꿈의 원단 전시회’로 평가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