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플러스’ 가공된 쉘러 원단을 사용한 Lasse Kjus의 여성용 스키복 쉘러 코리아(대표 조규식)에서 전개하는 스위스 프리미엄 기능성 소재 브랜드 쉘러에서 이번에는 태양열을 흡수하는 가공 기술 ‘솔라플러스(solar+)’를 개발해 화제다. 솔라플러스는 원단 색상에 관계...
세계 최고의 의류용 직물 전시회인‘프리미에르비종’이 6개 전시회와 함께 지난달 17~19일 파리의 파크 엑쓰포지씨옹에서 열려 1950여개의 전시 업체들이 6만2932 명의 해외 방문객(지난해 9월 대비 3.6% 증가)과 활발한 상담을 벌였다. ‘프리미에르비종’은 이번 전시회를 ...
신성통상 미얀마 봉제 공장 작업 모습 ‘세계의 공장’인 중국이 성장 속도 저하와 생산 비용 상승으로 매력이 떨어진 반면 인도차이나 국가들이 의류 생산기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중국이 2000년 9333 위안에서 2011년 41799위안으로 근로자의 연평균 임금이 14...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김충환)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가 주최하는 ‘대구 디자인 패션 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Creative Design Studio)’에 입주할 2014년도 신규 디자이너를 모집한다. 2011년 패션 ...
한세실업의 관계사인 예스24(대표 김기호·사진)가 벌이는 베트남 쇼핑몰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호치민에서 만난 김기호 대표는 “베트남 회원이 25만명으로 하루 3만명이 다녀간다. COD 방식으로 우체국 배송을 통해 물건이 도착하면 확인하고 현금으로 결제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어서 ...
호치민 인근 구찌에 위치한 한세VN 공장의 봉제 작업 모습. ‘포스트 차이나’ 베트남 봉제 공장이 비수기에도 활기차게 가동되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한세예스24홀딩스·한세실업·예스24는 지난 10일 베트남 호치민 인터컨티넨탈 아시아나 사이공호텔에서 합동 기업...
“국내 의류 디자인의 연구 개발 기능이 약화되고 있어 서둘러 이를 베트남 등 해외로 이전시키는 추세다.” 한세실업의 베트남 현지 4개 법인을 총괄하고 있는 김철호 상무를 호치민 「구찌」 1공장에서 만났다. 그는 봉제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염가공 등 버티컬 시스템 정착이 베트남에서...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섬유패션기술력 향상사업’의 일환으로 ‘ODM 개발을 위한 의류 샘플 제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프랑스 파리 매장에서 구매한 2014/15 F/W 신규 캐주얼 의류 샘플을 18일부터 협회 샘플 정보실에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