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봉제 작업 모습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는 의류·패션 기업인 42명으로 ‘개성공단 방문단’을 구성해 12월 5일 파견했다. 이번 방문단은 개성공단 생산 시설 시찰 및 비즈니스 오더 수주 상담을 통해 침체된 개성공단의 활성화에 기여했다. 개성공단은 지난 4월...
아바야 개발 제품(왼쪽)과 사우디 방문단 협의 모습 국내 중소 기업이 개발한 블랙 직물에 연구원에서 자수와 디자인을 입힌 중동 전통 의류 ‘아바야’ 프리미엄 제품이 현지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사우디아라비아 기술 직업 교육 훈련청(TVTC) 소속 기술교육대학 학장 등 ...
삼일방직(대표 노희찬)이 대구 직물 업체인 동진상사(대표 노정자)에 ‘포렉실’ 원사를 공급, 가방지 원단을 개발해 화제다. 국내 대표적인 모달·텐셀 원사 브랜드인 ‘에코실’을 전개하고 있는 삼일방직은 안티 필링성이 탁월한 100% 합섬 에어젯트 방적사인 ‘포렉실’(Por...
태평양물산의 베트남 프라우덴 가공 공장 조감도 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이 불황 속에서도 ‘사상 최대’실적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 3/4분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이 6671억원, 영업이익은 24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39.6...
123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개성공단 전경. 이 중 섬유 패션기업은 72개사에 이른다. 개성공단이 내수 패션기업 최적의 소싱처로 재평가 받고 있다. 공단 폐쇄라는 극단적 조치 이후 우여곡절 끝에 지난 9월 중순 재가동에 들어간 개성공단은 ‘남북교류와 협력의 장’이란 표현을...
직물 수출 업체들의 내수 패션 업체들과의 직거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김수동 네이텍스 대표는 “올해 하반기에 들어 사실상 수출과 내수 모두 부진한 실정이었다. 다행히 연말 추위가 찾아오면서 내수 패션 업계가 F/W 시즌의 막바지 오더를 늘리고 있고 내년 S/S 시즌물 오더가 겹...
대구 직물 업체들이 국내 원사 메이커와의 협업으로 새로운 소재 찾기에 나서고 있다.국내 대표적인 화섬 원사 메이커인 휴비스·효성·코오롱패션머티리얼이 지난 14일 대구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 지원으로 250여명의 대구 직물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KOTITI 시험연구원(이사장 김정수, 이하 KOTITI)은 지난달 30일 방글라데시 법인(법인장 김진천) 오픈식을 다카 라디쏜 호텔에서 개최하고 본격 업무를 개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수 이사장, 김영률 원장, 이상락 부원장을 비롯해 대한방직협회 김준 회장과 서울대 강태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