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국내 섬유·패션 산업의 중간 고리인 봉제 산업을 반드시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봉제 산업은 대표적인 도심형 제조업으로 활성화해야 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서울시 등의 예산 지원이 점차 줄어드는 반면, 서울시내 각 구청별로 운영하는 패션봉제지...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추진하는 ‘섬유패션기업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이 업계 호응으로 순항하고 있다. 최근 섬산련은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바이어 니즈를 충족시킨 국산 신소재 개발과 제품의 내수 공급 및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내수, 중국, 미주·유럽 등 주요 권역별로 나눠 ...
한국니트산업연구원(원장 백철규)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한 ‘패션소재상품화지원사업’의 성과 보고회(사진)를 지난4일 섬유센터에서 개최, 수혜 기업들이 올해 개발한 상품을 선보였다. 이 사업은 소재 기업과 어패럴 기업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공동 상품 기획을 진행함으로써 소재 기업...
“봉제 생산 기반을 다지는 것이 패션 산업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는 지난 12일 동대문 패션비즈센터에서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의류제조 집적지 실태조사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를 총괄한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
효성은 지난 16일 울산시 남구 효성 용연1공장 내 2만7000 ㎡ 부지에 연산 30만t 규모의 프로필렌 공장 증설 기공식(사진)을 갖고,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증설은 미국을 중심으로 셰일 가스(Shale Gas) 개발로 프로필렌의 원료인 프로판 가격이 하락...
삼덕통상이 ‘개성공단 우리상품 국회 전시 및 판매전’행사에 참가했다. 사진 왼쪽부터 홍양호 개성공단관리위원장, 안홍준 외교통상위원장, 문창섭 삼덕통상 회장. 국내 대표적인 신발 업체인 삼덕통상(회장 문창섭)이 지난 10일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린 개성공단 생산 제품...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가 서울 강북구청(구청장 박겸수)의 위탁을 받아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강북봉제지원센터’가 지역 봉제 업계 지원 사업을 강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센터는 기존 봉제 인력 양성 사업 외에 패션 봉제 실습형 교육, 환경 개선 지원 사업, 봉제 ...
진주 지역 8개 실크 업체가 이탈리아 코모에서 온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맞춤형 실크 복합 패션 소재 개발 기술 지도를 받고 있다. 진주 실크 업계가 기술력 향상으로 세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 실크 직물 집산지인 진주가 새롭게 거듭나고 있는 것. 진주 실크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