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라벨 등을 선보이며 친환경 제품 개발에 역점을 기울이던 동진라벨(대표 임규훈)이 국내 최초로 오가닉 코튼 라벨을 개발해 화제다. 오가닉 라벨은 국제인증기관에서 인증받은 100% 오가닉 코튼을 사용해 만들어 진다. 동진라벨의 직조 라벨은 기존의 100% 폴리에스테르사로 제직한 ...
자동 핫픽스(hot fix) 장치, 핫픽스 모티브 디자인 등 의류 부자재 시장에 ‘자동화’ ‘디자인화’ 바람이 불고 있다. 핫 픽스(hot fix)는 인건비와 열악한 작업 환경 때문에 국내 제조가 사실상 힘들었다. 그러나 최근 컴퓨터를 활용한 자동 핫 픽스 장치가 개발되면서 복잡한 디자...
코오롱패션머티리얼(대표 김창호, 이하 코오롱FM)과 한국섬유소재연구소(이사장 조창섭)가 신소재의 상품화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11월 24일, 한국섬유소재연구소에서 조인식을 갖고 향후 전문 인력, 장비, 기술 정보 등을 공유하며 실무 협의회를 구성 운영하는 ...
국내 대표적인 오가닉 코튼 원단 공급 업체인 케이준컴퍼니(대표 강성문)가 다양한 원사를 확보해 어느 복종에나 공급이 가능한 전천후 생산 체제를 구축, 내수 패션 시장에 대한 원단 공급 확대에 나섰다. 유기섬유 국제 인증 업체인 케이준컴퍼니는 제이투엘로부터 미국 텍사스 오가닉 코튼 ...
신원(회장 박성철)이 지난 17일 수퍼 소프트 앙고라 ’Khansmere’ 섬유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수퍼 소프트 앙고라는 기존 앙고라 헤어를 MCC(Motor Control Center)기술로 섬유의 손상 없이 정모해 강모를 제거하고 연모만을 사용한 제품으로 품질면에서 기존의 캐...
J2L(대표 이우복)의 친환경 나노 실버 ‘스마트 실버’가 일본 데상트와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 J2L을 통해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스마트 실버는 글로벌 인지도를 바탕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폴라플리스 전문기업 덕산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일본 ...
미국 시장의 불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중국산에 식상한 일부 바이어들이 한국산 원단을 선호하는 움직임을 보여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원단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산과 차별화된 니트 원단 샘플을 제시해 ‘갭’ 등 미국 대형 바이어들과 상담한 결과 내년 S/S 시즌을 겨냥한 대형 오더...
웅진케미칼(대표 박광업)의 친환경 리싸이클 섬유인 ‘에코웨이’가 네덜란드 소재 국제적 친환경 인증 전문 기관인 ‘컨트롤 유니언’으로부터 ‘GRS(Global Recycle Standard) 인증’을 획득했다. GRS란 섬유의 원료-원사-원단-최종 봉제품에 이르기까지 각 과정별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