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키바라 사다유키 도레이 사장과 이영관 도레이새한 사장은 4월 22일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첨단 소재로 세계 TOP기업을 지향한다’는 의지를 담아 회사명 도레이새한을 도레이첨단소재㈜로 바꾸고 신성장 전략인 VISION 2020을 선포했다. 이날 도레이첨단소재는 최고의 소재...
최근 들어 호주 울 생산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울 생산량 예측 위원회는 “몇 년 동안 동호주의 많은 지역은 계절적으로 가장 좋은 조건과 안정된 양의 수를 통해 2010/11년도 울 생산량의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의 첫 번째 예측은 “...
세아상역(대표 김태형)이 중미 니카라과의 자유 무역지구인 티피타파에 위치한 아스트로 공단에 7050m2(2136평) 규모의 ‘아인스(Eins) 제 2공장’을 증설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지난 2003년 니카라과에 첫 진출한 이래 테크노텍스와 아인스 등지에 4개 공장을 가동 ...
한국의류시험연구원(원장 박창형, KATRI)이 지난달 25일 친환경 건축 자재 단체 품질 인증 제도(HB마크) 운영 기관인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친환경 건축 자재 인증 시험 기관으로 지정됐다.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친환경 건축 자재 단체 품질 인증 제도는 국내 및 수입...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사진)는 오는 5월 3일 대만 타이중에서 대만섬유연맹(회장 왕원위엔)과 ‘제 7차 한-대만 섬유산업 연례회의’를 개최한다. 섬산련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한국 측은 노희찬 섬산련 회장을 비롯한 국내 섬유 업계 대표 15명, 대만 측은 왕원위엔 대만...
코오롱FM(대표 김창호)이 미국 GE그룹 산하의 GE 에너지와 고기능성 투습 방수 멤브레인 ‘EVENT’에 대한 국내 사업 파트너 십을 체결하고 프리미엄급 투습 방수 원단 시장에 진출한다. GE가 특허를 가지고 있는 ‘EVENT’ 멤브레인은 본연의 투습 방수 기능성 및 높은 통기도...
대구 산지의 직기가 풀 가동되면서 성수기를 맞은 직물 수출업체들이 오더를 제때 소화할 생산 캐퍼를 잡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직물 수출 업체 J사장은 “최근 바이어의 수출 오더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 산지에 내려갔지만 캐퍼를 잡지 못하고 올라 왔다”면서 “이는 대구 산지 제직...
중소기업청의 기술 혁신 사업 지원을 받은 실버레이가 ‘신축성 도전선 및 발열선’ 제조 기술로 NET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우정구)은 “실버레이(대표 전병옥)를 2008년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2년간 지원해 고신축성 발열/전도사를 활용한 온도 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