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편 니트 직물 수출이 6월 비수기에 접어들어 오더가 줄어들고 재고가 쌓이면서 생지 가격마저 하락하고 있어 관련 업계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3~5월 성수기에 ITY 싱글 스판과 베네치아 등 환편 니트 직물 수출이 증가했으나 원화 강세와 원사가 급등으로...
톰 로버츠의 고전 “Shearing the rams”가 호주의 독특한 양털 깎기 축제 행사(사진)를 통해 다시금 재현됐다. 뉴사우스웨일스의 리버리나안 튜팔 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위를 이용해 양털을 깎던 과거의 방법을 그대로 재현, 요즘 보기 드문 광경을 연출해 장관을 ...
한국니트산업연구원(원장 오영수) 기능성 닥섬유 제품 RIS 사업단이 닥섬유 제품의 유통 판매를 전담하는 별도 법인 ‘(주)지올’을 설립했다. 니트산업연구원 관계자는 “기능성 닥섬유 제품 산업 RIS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모여 (주)지올을 설립했다”면서 “앞으로 마케팅 전문 채널...
국내 중소 섬유·패션 업체들이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우수한 인재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이사장 박상태) 이정기 전무는 “우리 조합은 노동부가 지원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해 운영하는 ‘우량 중소기업 구인 DB구축 민간 위탁 사업’ 단체로 지...
국내 대표적인 원사 메이커인 효성이 지난 7일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단을 소재로 한 ‘맨발의 꿈’ 시사회를 열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맨발의 꿈’은 동티모르의 히딩크라고 불리는 김신환 감독과 유소년 축구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이날 행사에는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단의 김신환 ...
대구 지역의 한 섬유·패션 단체의 도움으로 ‘반값 교복’을 공동 구매하는 성공 사례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능인중학교(교장 김영현)는 지난해 학부모들이 중심이 된 학교운영위원회 회의에서 기능성 원단을 활용한 품질 좋은 교복을 저렴하게 공동 구매하기로 결정하고, 한국패션산업연구원...
국내 대표적 의류 제조 및 수출 기업인 세아상역(대표 김태형)이 최근 인도네시아에 대규모 버티컬 생산 시설인 ‘패브릭 밀’의 안전 기원제 및 기공식(사진)을 가졌다. 행사에는 패브릭 밀이 들어설 자카르타 푸르와카르타 군수를 비롯 지역 인사 및 종교 지도자, 경찰서장 등 현지 인사들...
국내 대표적인 원사 메이커가 사업을 다각화하며 유럽 전력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효성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영국 전력청의 초고압 변압기(사진) 주 공급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효성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영국 전력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