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면방 업체로 대표 브랜드 ‘에코실’로 모달·텐셀 섬유를 전문 생산하고 있는 삼일방직(대표 노희찬)이 난연성 섬유 ‘네번(nevurn)’으로 각광받고 있다. ‘네번’은 열기를 경감시켜주는 기능을 가진 난연 소재다. 천연 펄프에서 얻어진 방염 섬유인 ‘렌징 FR 모달’을...
국내의 우수한 텍스타일 디자이너들이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비즈니스 가능성을 타진하며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우리 연합회는 ‘대한민국 텍스타일 디자인 대전’에서 선발된 우수 작품, 인디고·하임텍스틸 등에서 호평을 받은 국내 디자인 스튜디오, 기성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기술 섬유 분야의 강국인 독일의 섬유 연구소 전문가를 초청해 오는 9월 1일부터 3일간 COEX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한독 기술 섬유(Techtextil)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 개막에 맞춰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대구의 패션 소재 업체가 국내 패션 업체를 초청, 직거래하는 행사가 지난 26일 대구 한국섬유개발연구원 2층에서 열려 호평을 받았다.이번 행사에는 인디에프를 비롯해, 도호, 투에스티, 이너리아, 프리밸런스 크리에타, 최복호패션, 지주, 도현&바부도쿄, 더윌, 권오수패션, 디체, ...
대구의 패션 업체들이 유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오는 9월 패션의 본 고장 파리에 간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우정구) 관계자는 “유럽 패션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9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프레타포르테와 후즈넥스트 전시회에 9개 대구 지역 패션 업체들...
국내 대표적인 오가닉 코튼 국제 인증 업체인 케이준 컴퍼니(대표 강성문)가오는 9월1일부터 COEX 전시장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에 참가한다. 지난해에는 ‘PIS’를 통해 오가닉 코튼과 실크 혼방 제품을 선보였는데, 올해에는 렌징과의 협력으로 개발 출시한 텐셀과의 혼방 제...
메리노 울의 수축성에 착안하여 개발된 보일드 울이 지난 달 열린 ‘스핀엑스포 뉴욕’ 전시회에서 소개돼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소개된 ‘Merino Retract’ 의류(사진)는 기존 보일드 울 의류에서 보여졌던 신축성이 없거나, 너무 딱딱한 느낌 등의 결점을 보완하여 기계 세탁이 가...
국내 대표적인 면방 업체인 전방(회장 조규옥)은 광주광역시와 지난 12일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면방적 설비 증설에 나섰다. 전방 관계자는 “광주 평동공단 2차 산업단지 내 6만1447㎡ 부지에 총 650억원을 투입, 올해 말까지 공장 준공을 완료, 최신 면방적 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