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마케팅의 성공 여부는 시즌에 적합한 차별화 소재를 어떻게 만들어 적절하게 제안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여성 재킷용 교직물 생산 수출 업체로 ‘파리 프리미에르비종’과 ‘뮌헨 패브릭스타트’ 전시회에 참가해 명성을 얻고 있는 신흥의 장두훈 전무는 올해 하반기에 열릴 해외 전...
올해 일본 시장의 F/W 시즌 소재 트렌드는 울과 같은 천연 소재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도쿄 정보 거점의 소하마 야스유키 사장은 “단순히 울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인식 때문에 원사나 가공에 차별화를 둔 소재나, 화섬을 사용한 울 라이크 기능성 ...
국내 대표적인 의류 수출 전문 기업인 한세실업(대표 이용백)이 국내외 최신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4회 한세 트렌드 발표회’를 가졌다. 5월 25일 하나대투증권 한마음홀에서 개최된 이번 발표회는 한세실업의 각 바이어 별 원단과 디자인 등 패션 트렌드를 볼 수 있도...
지난해부터 중국 내수 의류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소재 업체들이 앞다투어 현지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지만 아직은 성공하는 업체가 적어 오히려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중국 상하이나 베이징 등 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 업체가 최근에...
신속한 땀 흡수력과 빠른 건조 기능의 대표 소재 ‘쿨맥스’ 브랜드를 전개하는 인비스타코리아(대표 김형진)가 지난 5월 5일부터 22일까지 18일간의 프로모션 대장정을 마쳤다. 올해로 4회째 페스티벌을 공동 진행한 쿨맥스와 롯데백화점은 소비자에게 쇼핑의 즐거움과 경제적인 혜택을 제공함...
모달·텐셀 원사 메이커인 삼일방직과 한국섬유소재연구소를 주축으로 경기 북부 니트 직물 생산 업체들이 협력해 결성된 ‘에코실-KO 클러스터’가 차별화 원사를 접목해 개발한 새로운 원단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일 섬유센터에서 열린 ‘에코실-KO 클러스터’ 신제품 발표회에...
6개월 간 고공 행진으로 급등세를 지속하던 면사·화섬사 가격이 마침내 하락세로 반전했다. 다운스트림 업계인 원단 생산 업계나 내수 패션 업계에서도 이를 반기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면사·화섬사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 이달에도 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
라이크라 소재 브랜드를 보유하고 세계적인 폴리머 합성 섬유의 생산 업체인 글로벌 기업 인비스타는 오는 5월 25·26일 양일간 파리에서 열리는 ‘데님 by 프리미에르비종’ 전시회에 참가해 치열한 국제 경쟁 시장에 맞설 다양한 해법을 제시한다. 인비스타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