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볼리」의 디스플레이는 화이트 컬러에서 시작된다. 화이트가 가지는 이미지가 심플하고 세련되며 고급스러운 보볼리의 이미지에 가장 잘 어울리기 때문이라는 것이 정종진 샵마스터의 설명. 구두코너에서 가방코너로 연결되는 첫 번째 매장이므로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구두와 가방을 연결시켜주는 것...
「MCM」은 신상품의 출시가 잦지 않다. 이러한 단점을 매장위치로 커버하는 것이 박옥경 샵마스터의 전략. 2층으로 올라오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장소에 시즌의 신상품을 배치하는 것이다. 또한 매장 중앙에 있는 큰 기둥에 반원형의 매대를 설치하여 고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내부성장에 기초한 전략 유기적인 성장을 근간으로 하는 LVMH의 전략은 매우 효과적이었다. 1999년 매출신장율 25%, 영업수익율 18%를 기록했다. 그 어떤 경쟁자들보다 재빠르고 적절하게 진보를 이룰 수 있었다. 생산성 향상은 단지 코스트절감 차원만이 아니다. 이는 현재 진행중...
컨셉샵 브랜드 「토브(TOVE)」에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리바이스」 「디킨스」 「루카스」 등 해외 유명 브랜드와 국내에서 생산한 보세의류를 편집한 「토브」는 이번 3월 들어 목포, 전주, 원주, 천안 등에서 하루 200∼300만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토브」는 지난...
20대의 명의 허준 신비의 도인으로부터 도교 의학을 전수 받고, 유의태를 비롯한 여러 향토 명의들로부터 향의를 배운 허준은 20대 초반부터 명의로 소문이 난다. 이 시기의 허준에 얽힌 이야기는 그 당시 유명했던 선비들의 문집이나 일기에 조금씩 기록되어 있다. 특히 미암 유희춘이 쓴...
만 0세에서 2세 사이의 유아복 구입 유형은 외의류가 가장 많았고, 유아복 구입 장소로는 직영·대리점이 가장 많이 애용되고 있었다. 또한 유아복의 구입 가격대는 5만원 미만이 대부분이었다. 유아복을 만드는 섬유 성분으로는 면이 67%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성인복 구매 장소로서 대...
주로인터내셔날(대표 김성용)의 라이프 스타일 제안형 브랜드 「무명주의」가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무명주의」는 올 S/S LG 구리점, 부천점, 애경 백화점 등을 오픈함으로써 압구정, 일산 등의 직영점과 롯데 부산점 매장에서 진행해오던 영업에 더욱 힘을 가하게 됐다. 올 한해...
「쁘렝땅」에는 정장이 중심을 이룬다. 정장 이외의 다른 아이템을 알리는 것은 신혜영 샵마스터의 몫이다. 매장 곳곳에 비치된 마네킹은 깔끔하고 세련된 정장 스타일로 디스플레이 하지만 그 외의 다른 곳에서는 많은 단품류를 배치해서 고객들의 시선을 끈다. 고객의 눈길을 가장 많이 끄는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