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의 주 아이템은 정장이다. 그러나 현대 무역점은 타 백화점의 「레노마」매장들과 달리 캐주얼 위주의 상품 전개를하고 있으며 이것이 무역점 고객을 공략키 위한 김현숙 샵마스터의 전략. 레노마하면 세미 정장을 떠올리게 되는 고객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주어 실제로 매출면에서도 많은 성과...
「피에르가르뎅」 매장은 기본 스타일 위주의 정장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카키, 흰색, 회색, 검정 등 베이직한 색상의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깔끔한 매장 또한 정장의 느낌을 전달하는데 한 몫을 한다. 매장 좌, 우측으로 여아, 남아의 옷을 나누어 걸고 있다. 또 같은 색상, 같은 아이템...
MD 라는 용어가 우리나라의 패션비즈니스에서 사용된지도 20년이 넘었다. 각 회사 마다 MD의 역할도 회사의 특색에 맞추어 조금씩 다르게 발전되어 왔다. 어느 회사의 MD는 자신의 업무가 회사내의 일을 모두(M) 다(D) 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한다. 어쩌면 맞는 말일 ...
지난 1일 한섬과 현대백화점이 서로의 체면을 세워주는 선에서 협상을 마무리함에 따라 ‘올린다-못올린다’는 현대백화점과 패션업체들 간의 밀고 당기는 1% 싸움이 일단락됐다. 이날 「시스템」 「에스제이」 「마인」 「타임」등 한섬계열 4개 브랜드와 현대백화점은 현대의 10여개 점포망 가운데 ...
승연물산(대표 최현숙)이 오는 F/W 25∼29세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커리어캐릭터 브랜드 「릴」을 런칭한다. 「릴」은 캐릭터와 커리어의 브릿지 라인을 공략, 캐주얼과 정장을 적절히 조화시긴 상품 라인을 제안한다. 특히 크로스코디 개념을 강조해 단품이 조화된 셋업물에 상품구성의 초점을...
MLB를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받는 느낌은 화려하다는 것이다. 넓은 매장공간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아이템들은 고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준다. 스포츠가 가미된 캐주얼이 아니라 캐주얼을 가미한 스포츠라는 느낌을 줄만큼 강한 이미지의 아이템들은 MLB를 스포츠 캐주얼의 대표주자로 자리잡게 한...
스푼 매장의 가장 큰 특징은 액세서리를 따로 모아 보여주는 장소가 없다는 것이다. 대신 각 코너마다 중심 아이템과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함께 디스플레이 하는 것이 포인트. 매장 전면에는 여름을 표현하는 데 적합한 아이템으로 디스플레이하고 매장 곳곳에 스푼의 기본 이미지를 전...
디펄스는 젊음을 강조하는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 매장이다. 전체적으로 밝은 컬러로 여름을 준비하고 있으며 형식 중심의 고정화된 스포츠 캐주얼의 이미지 전달보다는 자유스러운 디스플레이를 통해 젊음을 보여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여름의 가장 강력한 매출 아이템인 반소매 티셔츠를 매장 전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