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코튼 매장은 백화점 벽쪽 라인의 박스매장 중 맨 끝에 위치, 소비자들의 발길이 잦지 않은 점을 감안, 밝은 컬러의 상품을 입구에 진열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 3개의 벽면에 비비드 톤의 오렌지, 레드, 블루 컬러 상품을 끼워 넣어 내추럴하고 다크한 컬러의 상품이 많은 매장...
이번 시즌 새롭게 입점한 헤지스는 공간감이 느껴지는 상품 진열로 깔끔한 느낌을 나타내고 신규 브랜드 이미지 및 상품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따라서 스포츠 캐주얼 감각의 점퍼 및 단품과 트래디셔널 캐주얼 정장을 크게 그룹핑하고 같은 컬러별로 나란히 진열, 깨끗한 느낌을 준다. 또 비비...
빈폴은 이번 시즌 매장 전체의 원목 집기를 짙은 컬러에서 밝은 컬러 바꿨다. 또 상품을 정리하는데 이용했던 벽면 박스장에도 자연스러운 느낌의 선반을 많이 설치, 좀 더 밝고 자유스런 분위기로 리뉴얼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다소 무겁고 딱딱했던 분위기에서 탈피, 소비자들이 쉽게 다가가 상...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는 그의 「미래의 충격」에서 “지구촌은 ‘강자’와 ‘약자’ 대신 ‘빠른 자’와 ‘느린 자’로 구분될 것이다. 빠른 자는 승리하고 느린 자는 패배한다.”라고 무게를 주면서 말하고 있다. 그 후 세계는 Digital체계가 되면서 ‘속도의 경외감’을 경험하게 되었다. ...
마음에 꼬옥 드는 파트너를 만났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우선 파트너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그러므로 연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눈’이 된다. 이때 사람마다 체질이 틀리므로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는데, 이때 전술과 전략이란 군대 용어가 쓰이기도 한...
올 하반기 스위스 수입 스타킹 및 양말, 란제리 브랜드 「포갈(Fogal)」이 출시된다. 에드워드켈러(대표 베리마튼스)는 패션시장이 고급화되고 여성들의 명품에 대한 소유욕이 높아짐을 파악, 명품감각의 스타킹 및 양말을 대표하는 「포갈」을 선보이고자 한다. 「포갈」은 스위스에서 시...
정통 스포츠 라인과 캐주얼 라인, 스쿨웨어 라인 등 각 테마별로 행거가 구성된다. 각 행거에는 테마별로 전면에 토털 코디한 마네킹을 전시, 고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각각의 마네킹을 한 자리에 모아 놓으면 휠라 성인복처럼 패밀리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부각된다. 제품의 컬러가 대부분...
파파리노커플 매장은 전체적으로 클린한 느낌을 준다. 이번 시즌에는 남아 제품은 블랙과 블루를 기본으로 하고 여아는 카키와 아이보리컬러를 주로 선보였다. 전반적으로 남아 아이템의 판매가 더 좋다. 따라서 전면 중앙 마네킹에는 여아보다는 남아 아이템을 주로 디스플레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