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블랙앤화이트」매장은 레드, 오렌지, 그린 등 화사한 컬러의 상품으로 지난해 겨울과 사뭇 다른 분위기다. 윤미정 샵마스터는 밝은 컬러 상품을 행거의 앞쪽, 입구 마네킹에 진열, 소비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다양해진 컬러, 소재상품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단 매장이 좁은 점을 감...
리뉴얼과 리포지셔닝은 1등 브랜드, 선두 브랜드들이 그 뒤를 바싹 뒤쫓는 경쟁 브랜드를 초토화하고 퇴색화시키는 강공 마케팅 전략이다. 감, 블랙키, 인터메조, 앙띰, 듀비스, G.I.A, 모조, 유레카, 앤, 메이폴, 후라밍고, 제이코시, 쿠키, 이랜드, 체이스컬트, 카스피, 헌트...
예가무역(대표 박영호)이 오는 10일 갤러리아명품관 2층에 여성토털 이태리 수입 브랜드 「사자(SAHZA)」를 오픈한다. 「사자」는 30∼35세 여성 고객들을 타겟으로 하는 트렌디한 캐주얼풍의 브랜드. 예가무역측은 현재 전개하고 있는 「톰볼리니」가 정장풍의 브랜드로 다소 중후한 분위...
서양물산(대표 서동범)이 내년 봄에 유아복 브랜드 「밍크뮤(MINK MUI)」를 출시한다. 「밍크뮤」는 아동복과 토들러에 이어 유아복 시장에 도전하는 서양물산이 올 초부터 준비한 브랜드로서 25∼35세의 패션이 생활화된 뉴 미시를 겨냥하고 있다. 실수요층은 0∼3세로서 신생아, 유아,...
고객시대에 유통업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상품’이다. 충장로 한구석 매장의 3층까지 고객이 찾아온 까닭은 바로 그곳에 가면 세련되고 싼 티셔츠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정금숙씨는 올해로 판매경력 5년째를 맞는다. 그녀의 이야기를 계속 들어보자. “처음 몇년...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새로운 브랜드인 「제냐스포츠」가 한국에 상륙했다. 이 브랜드는 기존의 제냐 스포츠 웨어 라인인 블루 라벨과는 별도로 전개되는 토털브랜드이다. 특히 편안히 쉴 때나 헬스, 또는 계절과 기후를 망라한 모든 스포츠에도 입을 수 있는 전천후 액티브 스포츠웨어이기도 하다. ...
세정과미래(대표 박장호)가 내년 S/S,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데이텀(datum)」을 신규 출시한다. 브랜드 명 ‘데이텀(datum)’은 data의 단수형으로 ‘기준, 자료, 논거’를 뜻하며 자기 기준이 뚜렷하며 자신감있는 사람을 위해 좋은 퀄리티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시한...
「스포트리플레이」는 지금 한겨울에 와있다. 폴라플리스로 따뜻함을 주지만 결코 웅크리지 않는다. 매장 곳곳에 퀵보드, 스노우보드 등 활동적인 소품들을 배치해 「스포트리플레이」의 활동성 있는 아이템들을 부각시킨다. 10월 마지막주에는 보아(BOA)점퍼 프로모션이 한창이다. 각각의 선반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