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귀족 마케팅'이 큰 성공을 거둠에 따라 명품 브랜드들도 덩달아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돈 있는 사모님들이나 걸쳤을 법한 루이 비통이나 구찌 같은 명품 브랜드에 젊은 여성들까지 열광하고 있는 것이다. '명품 중독증'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나올 정...
뱅뱅어패럴(대표 권종열)은 이번 봄에 토틀러 아동복 브랜드 「오모로이」를 출시한다. 「오모로이」는 3∼7세의 놀기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을 타겟으로 도시적인 스타일의 베이직 캐주얼을 바탕으로 스포티브함을 살린 디자인을 선보인다. 최근의 트렌드인 데님상품을 전체 물량의 20%로...
신규법인 클락와이즈(대표 김동수·박규성)가 오는 2월 토털 패밀리웨어 브랜드 「월튼(The Waltons)」을 런칭한다. 「월튼」은 기존 베이직캐주얼 브랜드와 달리 30대의 영패밀리층을 타겟으로, ‘가족중심주의’, 즉 ‘패밀리즘’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월튼」의 브랜드 ...
자아를 찾는 길1-자신에 대한 신뢰에서 출발하라 처음부터 일을 해낼 수 없다고 생각하는 자만이 실패라는 판결을 받게 되어 있다. 우리가 스스로를 신뢰하지 않으면 이길 수 있는 수단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자기의심이란 것이 없는 동물들과 달리 인간들은 첫 번째 시도가 실패했다고 해서...
‘세계는 서울로, 서울은 세계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한국을 세계에 알린 88 서울 올림픽이 열린 지 어언 15년이 지났다. 그리고 올해 우리는 또다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2002 한·일 월드컵 경기를 가진다. 이제 한국 패션도 2002년을 계기로 획기적인 도약을 해야 할 것이다. ...
데코(대표 이원평)가 내년 상반기 톡톡 튀는 감각을 가진 소녀를 위한 옷 「조앤루이스(Joe’andluiees)」를 전개한다. 데코는 지난 20일 「조앤루이스」의 런칭 품평회를 개최, 화려한 프린트 티셔츠와 피트되는 데님, 러플·레이스 등의 디테일을 강조한 36여벌의 상품을 제안했다...
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이 내년 S/S에 프랑스의 진 브랜드 「세비뇽」을 라이센스로 전개한다. 현재 28개국에서 전개되고 있는 「세비뇽」의 브랜드명은 50년 미국의 비행사 찰스 세비뇽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 「세비뇽」은 위트와 즐거움을 지닌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진 캐주얼을 표방한다는...
얼마전 지하철에서 특이한 광고를 본 기억이 있다. 어른발과 아이발이 클로즈 업된 사진 옆으로 ‘발가락은 닮았지만...’이라는 카피 문구. 그 옆으로 설명되어 있는 상품의 내용은 DNA를 이용한 친자확인. 친자 확인 사례로 ‘상속 관련된 분쟁을 친자확인으로 해결한 것’과 ‘뱃속에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