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의 조카가 방학 동안 학비를 벌겠다고 가전 대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답니다. 그런데 손님 집에서 벽걸이 TV 해체 작업을 하다가 그만 실수로 TV을 떨어뜨려 브라운관이 깨진 겁니다. 무려 브라운관 수리비가 100만원 가량 들었고 가전 대리점 사장은 그 비용을 일단은 지불했는데...
얼마 전 김 사장은 동생으로부터 풀이 죽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글쎄 회사에서 구조조정이라면서 한 달 여유를 줄 테니 나오지 말라는 것이랍니다. 표면상으로는 실적저하를 드는데 동생 생각으로는 얼마 전 상사와 업무조정 과정에서 크게 다툰 것이 그 원인인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
김 사장이 총무부장으로 데리고 있는 송 부장의 동생은 인테리어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소위 건축 디자이너인데 이 친구가 현장에 감독을 나갔다가 3층에서 떨어지는 벽돌에 맞아 어깨뼈에 금이 갔다는 것입니다. 회사는 일단 쉬라고 하고 병원비다 뭐다 걱정하지 말고 다 회사가 부담해서 공상으...
지난번에 다친 송부장의 동생은 정상적으로 산재를 처리했고 생각보다 후유증이 심해 치료종결후에 장해등급까지 발생할 정도로 심각한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일단 치료후 상태가 좋지 않아 일하기도 어려운 마당에 보상금이라고 나온 장해보상은 너무 작아서 송부장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결국 ...
같은 보색대비라고 하더라도 보색 대비를 이루는 색들의 고유한 느낌들은 서로 사뭇 다르다. 단지 튀기 위해서가 아니라 색의 인상을 조율하는 고차원의 배색감각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보색 그 자체를 아는 것뿐 아니라 각각의 보색들이 환기시키는 느낌에 접근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노란색과...
김 대리 동생은 김 사장이 자문노무사를 통해 조언받은 방법대로 임금체불을 해결하기로 하고 임금체불을 한 사장을 상대로 고소를 제기했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사장이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니 다시 방법이 막연합니다. 결국 김 대리의 동생은 스스로 재판을 통해 구제를 받기로 하고 자문노무사에게...
보색 중에서도 파란색과 오렌지색의 조합은 우리에게 아주 익숙하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맑은 날이면 하루에 한 번씩은 어디에서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보색으로서 파란색과 오렌지색은 가장 시원하고 젊은 배색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첨단의 새로운 느낌을 주는 특징을 가진 색이기도 하다...
임금체불이 발생한 경우에 임금을 사용자로부터 받아내는 것이 목표이므로 사용자가 누구인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즉, 주식회사 같은 경우는 법인이고 개인기업체는 대표 개인이 사용자입니다. 임금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것은 사용자의 재산에 한정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법인의 대표...